철도와 사회적기업, 상생의 레일을 잇다
고용노동부에서 사회적기업의 자생력을 높이기 위해 판로지원을 확대하는 가운데, 4월 25일 SRT 수서역에서 사회적기업이 참여한 철도 굿즈 매장이 오픈한다. 서울역, 부산역에 이은 세 번째 오픈이다. 코레일유통이 운영하는 서울역, 부산역의 매장과 달리 수서역은 사회적기업이 직접 운영하는 최초의 철도 굿즈 매장이다.
이번에...
서울광진의류협회 등 5곳 ‘소공인특화지원센터’ 선정
중소벤처기업부는 10인 미만 소규모 제조업체인 소공인의 혁신성장 지원을 위해 운영 중인 ‘소공인특화지원센터’의 운영기관을 5곳 신규 선정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운영기관은 서울광진의류협회(서울 광진), 한국안광학산업진흥원(대구 북구),...
“인공지능으로 디지털 대전환, 과학기술로 미래 선도” 2025 세계 정보통신 전시회(월드IT쇼, WIS2025) 개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유상임, 이하 ‘과기정통부’)는 4.24(목)부터 26일(토)까지 사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최신 정보통신기술(ICT) 제품과 서비스를 전시하는 2025 세계 정보통신 전시회(2025 월드IT쇼)(www.worlditshow.co.kr)의 막을 열었다.
세계 정보통신 전시회(월드IT쇼)는 정보통신기술 최신 동향을 공유하고 다가올 미래상을 엿볼 수 있는 국내 최대규모의 정보통신기술전시회로,
* ‘81년부터 개최한 다수의 정보통신...
기재부 차관 “비대면 혁신 벤처·스타트업 집중 육성 필요”
김용범 기획재정부 제1차관이 28일 “비대면 혁신 벤처·스타트업을 보다 집중적으로 육성할 필요성이 제기됐다”고 밝혔다.
김 차관은 이날 열린 제 5차 비상경제 중앙대책본부 회의 결과를 발표하면서 “다가올...
10조 규모 저신용 회사채·CP 매입기구 설립…한은 8조 대출
코로나19로 자금 조달이 어려운 저신용등급 기업의 회사채·CP(기업어음)·단기사채 발행 등을 지원하는 한국판 SPV(특별목적회사)가 10조원 규모로 설립된다.
한국은행이 사상 처음으로 SPV에 직접 대출하는 대신, 정부가 SPV에 20%의 손실...
중소철강기업 경쟁력 강화에 5년간 1354억 투입
정부가 중소 철강사들의 철강 산업 생태계 전반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2025년까지 5년간 1354억4000만원을 투입하기로 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이날 철강산업 재도약 기술개발사업이 예비타당성 조사를 최종 통과했다고 밝혔다.
이...
코로나 민생·금융지원 3개월간 56.4조 집행…신규지원도 신속 추진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마련된 175조원+α 규모 민생·금융안정 패키지 프로그램 중 3개월 동안 56조4000억원의 자금을 집행한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는 자동차·해운 등 일부 취약업종, 저신용등급 기업 등...
수출길 막힌 중소기업 지원…일본·독일에 특별 전세기 투입
코로나19로 항공화물 운송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특별 전세기가 편성됐다.
산업통상자원부는 국토교통부, 중소벤처기업부, 한국무역협회와 함께 일본 도쿄와 독일 프랑크푸르트에 유휴 여객기를 활용한 특별 전세기...
국세청, 107만 가구에 근로장려금 한 달 이상 앞당겨 지급
국세청이 작년 하반기분 근로장려금으로 107만 가구에 4829억원을 지급했다고 10일 밝혔다.
국세청은 지난 3월에 작년 하반기분 근로장려금을 신청한 184만 가구 중 수급기준을 충족한 149만 가구를 선별했으며...
기간산업안정기금, 차입금 5000억·300명 이상 항공·해운 지원
정부가 40조원 규모로 추진중인 기간산업안정기금을 총차입금 5000억원, 근로자수 300인 이상인 항공·해운 업종 기업에 지원키로 했다.
또 1조원 범위에서 기간산업 기업 협력업체 지원 프로그램도 가동한다.
정부는 홍남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