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총리 “각 부처, 민생물가 안정에 도움되는 방안 고민해달라”
한덕수 국무총리는 28일 “각 부처는 모두 현장을 꼼꼼히 살펴 민생물가 안정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방안은 무엇이 있는지 고민해달라”고 밝혔다.
한 총리는 이날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를...
긴급재난지원금, 이사한 지역에서도 사용 가능해진다
3월 29일 이후 타 광역자치단체로 이사를 한 국민들도 이사한 지역에서 긴급재난지원금을 사용할 수 있게 된다.
종전 기준에 따르면, 정부 긴급재난지원금을 지원받은 국민은 세대주 주소지 자치단체에서만...
새 학기 송파구 교복·생활복, ‘나눔교복 매장’서 부담 없이 구매하세요!
▲자켓 5천 원 ▲생활복·셔츠·조끼·하의 3천 원… 관내 중·고교 교복 3천여 점 구비
▲EM세제·비누 ▲커피퇴비 등 일상 속 환경보전 실천 제품 판매해 수익금 기부
“가계에 보탬이 되려 중고교복을 이어 입는 아이들의 마음이 참...
여름철 대비 노지채소 생육 상황 철저히 점검한다
농식품부, ‘농식품 수급 및 생육상황 점검회의’ 매주 개최
정부가 농식품 물가 안정을 위해 노지채소의 생육 관리에 적극 나선다.
이를 위해 ‘농식품 수급 및 생육 상황 점검회의’를 매주...
한국 혁신성과, 미국·일본 제쳤다…8년 연속 1위
지난해 우리나라의 종합혁신지수가 미국, 일본 등 글로벌 경쟁국을 제치고 8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24일 기획재정부에 따르면 EU 집행위원회는 23일(현지시간) 이 같은 내용의 2020년 유럽혁신지수(EIS)를 발표했다.
EIS는...
내년에도 ‘적극적 재정운용’…재량지출 10% 의무 감축
정부가 내년도 재정운영의 기본방향을 경제활력·미래혁신·민생포용을 뒷받침하는 적극적 재정운용과 재정의 지속가능성 확보를 위한 재정혁신으로 설정했다.
이를위해 재량지출의 10%를 의무 감축하고 코로나19 위기 극복 과정에서 한시적으로 증액된...
긴급재난지원금 현금화하면 환수…가맹점 차별대우도 단속
행정안전부는 긴급재난지원금 지급이 본격화됨에 따라 본래 정책 목적대로 시중에서 쓰이도록 각종 부정유통 행위를 근절하겠다고 12일 밝혔다.
긴급재난지원금을 목적 내에 사용하지 않고 개인간 거래 등을 통해...
포스트 코로나 산업전략 ‘새판’ 짠다…비대면·K-방역 육성
정부가 온라인 교육 등 비대면 산업을 기회산업으로 선점하고 K-방역 등을 글로벌 상품화하는 등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걸맞는 산업전략을 새로 짜기로 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6일 서울 중구...
코로나19 피해 개인채무자 원금상환 최장 1년 유예…29일부터 신청
오는 29일부터 코로나19 피해로 대출 상환이 어려운 개인 채무자는 최대 1년까지 가계대출 원금 상환유예를 받을 수 있게 된다.
단 신청 당시 소득 등을 사실과 다르게...
강동구, GTX-D 경유 확정…국토부 2기 GTX 계획에 강동구 경유 노선 반영
- 국토부, 지난 25일 대통령 주재‘국민과 함께하는 민생토론회’에서 강동구를 경유하는 GTX-D 노선 발표
- 강동구청장, GTX 유치 위해 국토부 장관 면담 등…유치 노력 성과
- 강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