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해 피해 가계·중소기업에 긴급 안정자금 지원
금융위, 수해 피해 긴급대응반 구성…가계 중소기업 수해 금융지원 실시
기존 대출 만기연장 및 상환유예 등…피해상담·지원안내 등 상담센터 운영
금융위원회는 수해 피해 복구를 지원하기 위해 긴급대응반을 구성하고...
4차 추경 7조 8000억 원 편성…직접·실질적 지원을 맞춤형으로
정부가 코로나19 재확산으로 피해가 집중되는 소상공인, 고용 취약계층, 생계위기·육아부담가구에 대한 맞춤형 지원에 나선다.
정부는 10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임시 국무회의를 열고 이를 위한 7조8000억원 규모의 4차 추가경정예산안...
긴급재난지원금 현금화하면 환수…가맹점 차별대우도 단속
행정안전부는 긴급재난지원금 지급이 본격화됨에 따라 본래 정책 목적대로 시중에서 쓰이도록 각종 부정유통 행위를 근절하겠다고 12일 밝혔다.
긴급재난지원금을 목적 내에 사용하지 않고 개인간 거래 등을 통해...
지난달 산업·소비·투자 모두 감소…경기회복 흐름은 지속
5월 산업활동동향…생산 0.7%·소비 0.2%·투자 4.1% ↓
6월 수출 견조, 9개월 연속 플러스 기대…공급망 리스크 등은 부담
지난달 국내 생산과 소비, 투자가 지난해 7월 이후 10개월 만에...
서울 전통시장 16곳에 농산물 납품단가 지원…최대 49.5% 할인
9일부터 12일까지…사과, 대파, 오이, 애호박 등 4개 품목 대상
전통시장 평균 가격 대비 최대 14.0~49.5% 할인 가격으로 구매 가능
농림축산식품부는 전통시장을 이용하는 국민들의 먹거리 물가 부담...
유명희 본부장 “코로나19로 경제민족주의 부상…중견국과 공조해 대응”
유명희 산업통상자원부 통상교섭본부장은 20일 “코로나19로 글로벌 통상질서에 여러 변화들을 가져 올 것”이라며 “한국과 유사한 중견국과 공조해 포스트 코로나 대응을 위한 글로벌 무역질서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유...
‘K-디지털 트레이닝’ 376개 훈련과정 확보…연간 3만2000명 인재 양성
정부가 ‘K-디지털 트레이닝’에 58개 훈련과정을 추가해 매년 약 3만 2000명의 디지털 청년 인재를 양성한다.
고용노동부와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직업능력심사평가원은 20일 ‘K-디지털 트레이닝’ 하반기 훈련과정 공모의 1차 선정...
배추·양배추 등 7개 품목에 할당관세 적용…2%대 물가 안착 총력
정부, 물가안정 현안간담회…유류세 인하 2개월 연장, 알뜰주유소 가격 관리
식품업계에 ‘국민부담 완화 동참’ 촉구…공정위, 가격담합 등 감시기능 강화
정부는 물가 불안요인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배추·양배추·당근·포도·마른김·코코아두·조미김에 신규...
10조 규모 저신용 회사채·CP 매입기구 설립…한은 8조 대출
코로나19로 자금 조달이 어려운 저신용등급 기업의 회사채·CP(기업어음)·단기사채 발행 등을 지원하는 한국판 SPV(특별목적회사)가 10조원 규모로 설립된다.
한국은행이 사상 처음으로 SPV에 직접 대출하는 대신, 정부가 SPV에 20%의 손실...
‘특별한 금지사항 외 모두 허용’…공공기관도 규제 문턱 낮춘다
앞으로는 신규벤처기업이라면 누구나 창업지원센터 입주신청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또 시험시간이 2시간 미만인 국가기술자격 시험의 시험 도중 화장실 이용이 가능해진다.
정부가 이처럼 각 공공기관의 규정을 ‘포괄적 네거티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