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대통령 “재난지원금으로 모처럼 소고기 사셨다니 가슴 뭉클”
문재인 대통령은 26일 “사상 최초로 정부가 국민에게 지원한 긴급재난지원금이 국민들께 큰 위로와 응원이 되고 있어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에서 주재한 국무회의에서...
소상공인 구독경제 확대…참여 지자체·협동조합 등 15곳 모집
중소벤처기업부는 자체 온라인몰에 구독경제관을 개설해 소상공인 구독상품 개발과 판로를 지원할 지자체 5곳을 11일부터 31일까지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또 직접 구독경제 운영을 희망하는 협동조합과 전통시장 10곳도...
27일부터 수도권 모든 공공분양주택, 3~5년 의무 거주해야
오는 27일부터 수도권에서 공급되는 모든 공공분양주택에 3∼5년의 거주 의무가 부여된다. 거주 의무기간을 채우지 못한 경우에는 공공주택사업자에게 해당 주택을 의무적으로 환매해야 한다.
국토교통부는 이 같은 내용의...
14조 추경, 소상공인 320만명에 300만원…이르면 내달 중순 지급
정부가 ‘원포인트’ 성격의 올해 첫 추가경정예산(추경)안을 14조 원 규모로 편성했다.
강화된 방역 조치로 매출이 감소한 소상공인에게 300만원씩을 지원하기 위한 예산 9조6000억원과 손실보상 추가 소요분 1조9000억원이...
산청곶감 국립산림과학원과 함께 명품화 박차 – 국립산림과학원, 재배자와 현장 실증 연구 협약 체결-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박현)은 11월 18일(금), 경상남도 산청군에 소재한 감나무 재배자와 곶감 산업 활성화를 위해 시험 재배 실시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을 통해 ▲고품질 곶감의 안정적인 생산과...
정부, 공공기관 인력·예산 줄인다…불필요한 자산 매각
내년도 공공기관 정원이 줄어든다.
또 올해 하반기 경상경비·업추비 예산은 10% 이상 절감하고, 불요불급한 자산 매각과 비핵심 출자회사 정비를 추진하며 과도한 복리후생을 점검·정비한다.
기획재정부는 29일 추경호 부총리...
생애최초 특별공급 늘리고 다주택자 취득·보유·양도세 대폭 인상
정부가 부동산 투기수요를 차단하고 서민과 실수요자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주택시장 안정 보완대책을 추진한다.
이에 따라 다주택자에 대한 종합부동산세, 양도소득세, 취득세를 한꺼번에 인상한다.
반면, 민영주택에 생애최초 특별공급을 신설하고 신혼부부...
10조 규모 2차 소상공인 긴급대출…5월 18일부터 접수
정부가 최대 1000만원을 빌릴 수 있는 10조원 규모의 2차 소상공인 금융지원을 내달 중에 개시한다.
2차 금융지원 상품 금리는 연 3~4% 수준이며, 대출 창구는 1차와 달리...
국가채무 60%·재정수지 -3% 이내…2025년부터 재정준칙 적용
정부가 2025년부터 국가채무비율 기준을 60%, 통합재정수지는 -3% 이내로 관리하기로 했다.
단 코로나19처럼 심각한 국가 재난이나 경제위기 발생시에는 예외를 두기로 했다.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5일...
홍 부총리 “과도한 레버리지, 주택가격 하방 리스크로 작용할 것”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30일 “단기적으로 소득과 괴리된 주택가격 상승이 있으나 갈수록 과도한 레버리지가 주택가격 하방 리스크로 작용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홍 부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