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서울광장 지하 숨겨진 공간 40년 만에 공개… 시민이 활용방안 제안
서울광장 13m 아래, 숨겨져 있던 1천여평(3,182㎡)의 지하공간이 40년 만에 시민들에게 공개된다. 폭 9.5m, 높이 4.5m, 총 길이 335m에 달하는 이 공간은 전국 최초로 조성된...
서울시, 하천변 23개소에 입체적 생태 네트워크 들어선다
서울시가 하천 내 잠재된 녹색공간을 적극 활용하여 하천 식재 및 생태숲 조성을 통해 자연성을 회복하는 데 발벗고 나섰다. 서울시는 올해 안양천 등 9개 하천...
전남 강진 토종닭 계류장에 대한 출하 전 검사에서 H5형 조류인플루엔자 항원 확인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이하 농식품부)는 6월 26일(목) 전남 강진 소재 가금 거래상인이 운영중인 토종닭 계류장*(40여 마리)에서 H5형 조류인플루엔자 항원이 확인*되었다고 밝혔다.
해당 토종닭 계류장은 전라남도 동물위생시험소의 전통시장 출하 전 예찰검사 과정*에서 H5형 항원이...
미래사회 개인의 일상 어떤 기술과 콘텐츠가 필요할까
정부는 다양한 민간 전문가들과 함께 미래사회 개인의 일상을 책임질 수 있는 ‘기술과 콘텐츠의 변화’를 논의하는 장을 열어, 가상-디지털 공간에서 즐기는 콘텐츠의 확장에 대해 머리를...
“사망사고 발생한 방파제에서 낚시를?” ‘연안 지역’ 안전 요청 민원, 매년 수백여 건 발생
갯바위‧방파제‧갯벌 등 연안 지역이 일상적 여가 장소로 자리잡으면서, 낚시나 조개잡이 등을 하던 중 추락하거나 고립 또는 익수되는 연안사고*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
* 갯벌‧갯바위‧방파제‧연육교‧선착장‧무인도서 등에서 발생한 사고...
여행주간 확대·숙박할인 쿠폰 100만개 지원…관광내수 살린다
정부가 국내여행 수요를 촉진하기 위해 여행주간 기간을 기존 2주에서 한 달로 늘리고 최대 4만원의 숙박 할인 쿠폰을 100만개 지원하는 등 관광 내수시장 활성화에 나선다.
또...
내년 한중 수교 30주년 앞두고 ‘한중 문화교류의 해’ 개막
한국과 중국이 내년 한중 수교 30주년을 앞두고 ‘문화로 나눈 우정, 미래를 여는 동행’이라는 새로운 문화 교류의 길을 열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15일 중국 문화관광부와 함께 ‘2021-2022 한중...
한국어로 꿈을 이루는 곳…세종학당 19개국 23곳 신규 지정
한국어와 한국문화 교육기관인 세종학당이 올해 19개국 23곳이 새로 지정됐다.
문화체육관광부는 16일 세종학당재단과 함께 올해 새롭게 지정한 세종학당 19개국 23곳을 발표했다.
이로써 2007년 3개국 13곳으로 시작한 세종학당은 15년만에...
군함도 전시관 역사왜곡 대응…국제사회 공조 모색
문화체육관광부 해외문화홍보원은 일본이 군함도 전시관인 산업유산정보센터에 역사적 왜곡을 한 것에 대해 국제사회와 공조해 대응 방안을 모색해 나간다.
문체부는 해문홍이 후원하고, 아시아평화와역사연구소가 주최하는 ‘인류공동의 기억, 유네스코...
친근하고 가까운 공예문화…‘2022 공예주간’ 20일 개막
문화체육관광부는 (재)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과 함께 ‘우리 집으로 가자’를 주제로 20일부터 29일까지 ‘2022 공예주간(Korea Craft Week 2022)’을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올해는 공예가 ‘우리 집’처럼 가깝고 친근하게 즐기는 문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