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단과 운동: 건강을 위한 이상적인 조합
건강한 삶을 위해서는 올바른 식단과 규칙적인 운동이 필수적입니다. 이 두 가지 요소는 우리의 몸과 마음을 균형 있게 유지하고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유지하는 데에 중요한 역할을...
건설 일용근로자 고용 지원 확대…내일배움카드 500만 원으로 상향
‘건설업 일자리 지원 방안’ 발표…훈련 생계비 대부 한도 1500만원으로
고용보험 가입 촉진 ‘특별자진신고’ 운영…고용서비스 전달체계도 개선
정부가 건설업 일자리 지원을 위해 내일배움카드 한도를 연말까지 500만 원으로...
철학으로 찾는 인생의 나침반, 강서 행복한 인문학당
강서 행복한 인문학당, 다음달 10일~11월 28일 매주 목요일 개최
동서양 고전·철학에서 배우는 갓(God) 생(生) 사는 방법 주제로 강의
오는 19일부터 다음달 9일까지 주민 120명 선착순 온라인 접수
서울 강서구(구청장 진교훈)가 고품격 인문학 강의로 인기를 끌고...
체중 증가 예방을 위한 식습관 개선
체중 증가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단순히 칼로리를 제한하는 것 이상의 전략이 필요합니다. 건강한 식습관을 유지하면서도 체중을 조절하는 방법은 오랜 기간 지속 가능해야 하고, 영양 균형을...
여름철 운동 전후 스트레칭의 중요성
여름철 운동 전후 스트레칭은 운동의 효율성을 높이고 부상을 예방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무더운 여름에는 체온이 쉽게 상승하고 근육이 긴장하기 쉬워, 스트레칭을 통해 몸을...
식이요법의 힘: 건강한 체중을 위한 올바른 식단 구성법
건강한 체중을 유지하거나 목표 체중에 도달하려는 사람들에게 식이요법은 가장 중요한 요소 중 하나입니다. 단순히 칼로리를 제한하는 방법이 아닌 균형 잡힌 영양 섭취를 통해 체중을...
세브란스병원, 주민 건강증진 위해 맞손
- 주민 만성질환 예방 관리 위해 '건강강좌 협력 업무협약' 체결
서대문구와 세브란스병원이 다양한 강좌를 통해 주민 건강증진을 도모하는 데 협력하기로 했다.
서대문구는 최근 세브란스병원(병원장 이강영)과 ‘지역사회 주민 건강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주요 협약 내용은 ▲지역주민의 건강증진을 위한 건강강좌 기획 및 운영 ▲건강강좌 개최에 필요한 장소와 시설 협조 ▲건강강좌 홍보 ▲그 외 양 기관의 상호 발전을 위한 사항 등이다.
두 기관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매월 다양한 주제의 건강강좌를 열어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건강정보를 제공한다.
1월 15일 세브란스병원 본관 3층 ‘우리라운지’에서 이 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김어수 교수가 ‘치매 바로 알기와 예방’을...
하루 10분 스트레칭이 건강에 미치는 영향
하루 10분간의 스트레칭은 우리의 몸과 마음에 놀라운 변화를 가져올 수 있다. 짧은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규칙적인 스트레칭은 전반적인 건강과 웰빙에 큰 영향을 미친다. 무엇보다도, 스트레칭은...
치아와 심혈관 질환의 관계: 치주염이 심장 건강에 미치는 영향
치아 건강과 심혈관 질환은 밀접한 관련이 있다. 특히 치주염과 같은 잇몸 질환은 단순한 구강 건강 문제를 넘어 심장 건강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치주염은...
서대문내품애(愛)센터의 유기동물 입양 기적 계속된다
- 제3호 버만(birman) 고양이 '서리', 제4호 푸들 '코코' 새 주인 만나
최근 서대문내품애(愛)센터에서 반려동물 두 마리가 새 보호자의 품으로 입양됐다.
이로써 올해 8월 반려묘 ‘블루’와 반려견 ‘해피’에 이어, 제3호와 제4호 입양 반려동물이 새 주인을 만났다.
서대문내품애센터(모래내로 333)는 구가 운영하는 반려동물 문화센터로 성숙한 반려동물 양육 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사업과 함께 유기동물 입양 프로그램도 지속해서 운영하고 있다.
입양 제3호는 버만(birman) 고양이 ‘서리’로, 독특한 외모와 사람을 잘 따르는 친근한 성격 때문에 ‘개냥이’로 불렸다. 흰색 장갑을 낀 듯한 발과 갈색이 도는 귀, 얼굴, 꼬리가 특징이며 에메랄드색 눈을 지니고 있다. ‘서리’는 1인 가구에 입양돼 새 주인과 함께 지낼 수 있게 됐다.
입양 제4호는 브라운 푸들 ‘코코’로 올해 9월 구조된 후 센터에 입소했다. 사람과의 상호작용을 좋아하는 밝고 활기찬 성격으로 센터 방문객들에게 큰 사랑을 받아 왔다. 이러한 성격 덕분에 새 환경에도 쉽게 적응할 것으로 기대된다.
센터는 유기동물 입양자에게 반려동물 간식과 장난감, 입양증서 등을 전달했으며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핸드(풋)프린팅과 기념 촬영도 진행했다.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은 “센터에서 보호받던 동물들이 따뜻한 가정에서 새로운 생활을 시작할 수 있게 돼 매우 기쁘고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입양자들은 입양에 앞서 설문지 작성과 상담, 네 차례 이상의 방문, 사전 교육 등을 이수했다.
센터는 입양 후에도 입양자와 반려동물이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사후 교육과 상담을 제공한다.
동물 입양 희망자는 서대문내품애(愛)센터 홈페이지(입양→보호 중인 동물)에서 입양이 가능한 동물들을 확인할 수 있다.
출처 : 서대문구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