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도시, 정주인구 늘고 지역인재 채용도 목표 초과
지난해 혁신도시로 이전한 공공기관의 지역인재 채용률은 25.9%로 목표를 초과 달성했다.
정주인구는 20만 5000명으로 2018년 말과 비교해 1만 2000명이 증가했으며 총 1425개의 기업이 혁신도시에 둥지를 틀어 같은 기간...
지난달 산업·소비·투자 모두 감소…경기회복 흐름은 지속
5월 산업활동동향…생산 0.7%·소비 0.2%·투자 4.1% ↓
6월 수출 견조, 9개월 연속 플러스 기대…공급망 리스크 등은 부담
지난달 국내 생산과 소비, 투자가 지난해 7월 이후 10개월 만에...
찾아가는 자원순환교육 ‘학교, 광산이 되다!’ 추진
- 초등학생들이 학교 내 분리배출함에 전선이나 소형가전 등 모으면 수거
서대문구가 일상에서 분리배출이 어려운 폐전선과 소형가전 등의 재활용 가치를 알리기 위해 초등학교 대상 교육프로그램 ‘학교, 광산이 되다!’를 추진한다.
학교 내 분리배출함에 사용할 수 없는 전선이나 소형가전 등을 모아 두면 서대문구청과의 협약에 따라 서울도시금속회수센터가 수거한다.
서대문구 리앤업사이클플라자(자원되살림센터)가 희망하는 관내 초등학교 학급으로부터 신청을 받아 진행하며 내년에는 이를 확대 운영할 예정이다.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은 “이 사업을 통해 탄소중립을 위한 분리배출 실천이 온 가족이 함께하는 일상 속 문화로 자리잡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출처 : 서대문구청 청소행정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