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감시 강화…요양병원 신규환자 ‘증상 없어도’ 검사 지원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는 코로나19 대응지침 8판을 개정해 코로나19 진단검사 범위를 확대한데 이어 호흡기 감염 감시체계에 코로나19 감염을 추가해 지역사회의 환자 발생을 감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윤태호 중앙사고수습본부...
정부, 한달간 클럽 등 전국 유흥시설 운영자제 행정명령
정부가 8일 오후 8시를 기해 오는 6월 7일까지 한달간 전국의 클럽, 감성주점, 콜라텍 등 밀폐된 유흥시설에 대해 ‘운영 자제’를 권고하고 불가피한 운영 시에는 방역수칙을...
정 총리 “이태원 방문자 협조 늦어지면 강도 높은 대책 고려”
정세균 국무총리는 11일 이태원 유흥시설 집단감염 확산과 관련 “협조가 늦어질 경우 정부로서는 전체의 안전을 위해 보다 강도 높은 대책을 고려할 수 밖에 없다”고 강조했다.
정 총리는...
코로나19 장기화 대비 ‘호흡기 전담클리닉’ 지정·운영
정부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이하 ‘코로나19’) 장기화에 대비해 호흡기와 발열 증상의 환자를 대상으로 한 초기 진료시스템 ‘호흡기 전담클리닉’을 지정·운영한다.
또한 전화 상담·처방을 시행한 의원급 의료기관에 전화상담 관리료를 추가...
정 총리 “방역, 긴장의 끈 놓지 말아야…경제살리기에도 집중”
정세균 국무총리는 4일 “지금은 방역에서 긴장의 끈을 놓지 않으면서도 경제 활성화에 역량을 집중해야 할 시기”라고 밝혔다.
정 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정부가...
생활속 거리두기 ‘개인방역’ 기본수칙
생활 속 거리두기란? 코로나19의 장기유행에 대비하여 국민의 일상생활과 경제활동을 보장하면서, 코로나19 유행 차단을 위한 감염 예방 및 차단 활동이 함께 조화되도록 전개하는 생활습관과 사회구조...
코로나19 치료제·백신 개발 속도 낸다…범정부 지원단 본격 가동
정부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이하 ‘코로나19’)의 치료제와 백신 개발을 위해 산업계와 학계, 연구기관 및 병원과의 상시적 협업체계를 가동해 집중 지원한다.
현재 코로나19 치료제는 20여 건의 연구가 진행중이며, 백신도 10여...
군 장병 24일부터 확진자 없는 지역 외출 가능
군 당국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제한했던 장병 외출을 24일부터 부분적으로 해제한다.
또 사회 감염확산 추이를 고려해 휴가·외박·면회 허용도 검토하기로 했다.
국방부는 22일 “24일을 기준으로 7일...
방역관리자 지정·발열확인…정부, ‘생활방역’ 공동체 수칙 발표
정부가 22일 ‘생활 속 거리 두기(생활방역) 집단방역 기본수칙(안)’을 공개했다.
이는 지난 12일 개인이 지켜야 할 ‘개인방역 기본수칙(안)’ 및 ‘개인방역 보조수칙(안)’을 발표한 이후 추가로 공동체가 지켜야...
농식품 수출홍보, 오프라인→비대면 방식 대폭 전환
농림축산식품부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소비 변화에 맞춰 농식품 수출 홍보사업을 기존의 오프라인에서 비대면(Untact) 방식으로 대폭 전환한다고 22일 밝혔다.
코로나19의 전 세계 확산으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장기화됨에 따라 소비시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