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접종 확진자 중증화율, 3차접종 확진자보다 14배 ↑
미접종 확진자의 중증화율이 2차접종 완료 후 확진자에 비해 약 5배 높고, 3차접종 완료 후 확진자에 비해서는 약 14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박향 중앙사고수습본부 방역총괄반장은 11일...
방역당국 “물리적 거리 1m 유지, 코로나19 감염 약 82% 감소”
정은경 중앙방역대책본부장(질병관리본부장)이 8일 “사람 간의 물리적 거리를 1m 유지하는 경우에는 코로나19 감염 위험이 약 82% 정도 감소시킬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날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중앙방역대책본부(이하 ‘방대본’) 정례브리핑에...
스트레스가 건강에 미치는 영향과 회복 방법
스트레스는 현대인의 삶에서 피할 수 없는 일상의 일부가 되었다. 일정한 수준의 스트레스는 동기 부여와 생산성을 높이는 긍정적인 역할을 하지만, 장기적이고 과도한 스트레스는 신체와 정신...
송파구, 원예치료 통해 어르신 정신건강 지원
관내 경로당 10곳에서 ‘원예와 함께 힐링’ 프로그램 진행
원예치료사가 직접 방문해 나무 심기, 꽃 만들기 지도…참여자 만족↑
송파구(구청장 서강석)가 관내 경로당에서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원예와 함께 힐링”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노년기 우울증...
근육, 이제는 ‘건강 자산’…일상에서 실천하는 간단 근육 관리법
최근 건강 트렌드에서 근육의 중요성이 새롭게 조명되고 있다. 과거에는 운동선수나 보디빌더처럼 특별한 사람들의 전유물로 여겨졌던 ‘근육 관리’가 이제는 일반인들의 건강을 지키는 필수 습관으로 자리...
집에서 제때 의료서비스…고령층 ‘재택의료센터’ 도입 검토
정부가 고령층의 의료·돌봄 수요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지역사회 계속 거주를 지원하기 위해 대책을 마련한다.
의료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고령층의 의료접근성 제고를 위해 재택의료를 활성화, 집에서도 필요한...
“매일 조금씩, 뇌건강 챙기는 작은 습관이 인생 바꾼다”
최근 현대인들의 최대 관심사 중 하나는 뇌건강이다. 기술의 발전으로 정보는 넘치지만, 정신은 자주 지치고 기억력도 금세 흐릿해진다는 고민이 늘었다. 건강 전문가들 사이에서 ‘브레인 헬스케어’가...
정부 “감염취약 시설이라도 방역수칙 잘 지키면 추가 확진 없어”
김강립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제1총괄조정관(보건복지부 차관)은 6일 “방역수칙을 제대로 지켰을 때 방역에 취약한 시설에서도 감염 확산을 방지할 수 있다는 것을 실제 사례로 확인할 수 있다”고 밝혔다.
김...
방역당국 “국내상황, 잠재적 확산 우려되는 살얼음판 위의 단계”
권준욱 중앙방역대책본부 부본부장(국립보건연구원장)이 23일 코로나19 상황에 대해 “여전히 잠재적 확산이 우려되는 살얼음판 위의 단계”라고 진단했다.
권 부본부장은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일선 역학조사관들이 여전히 지역사회에 감염 연결고리가...
1차 접종자, 7월부터 야외 ‘노마스크’…완료자, 식당 등 인원제한 제외
정부가 오는 7월부터 코로나19 백신 1차 접종자에 대해 실외 다중이용시설 이용과 정규 종교활동시 인원제한 조치를 적용하지 않기로 했다.
김부겸 국무총리는 26일 서울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