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종 집단시설 코로나19 확산 위험도 따라 차등 관리
정부가 각종 집단시설의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확산 위험도를 밀폐도와 밀집도 등 위험지표를 기준으로 평가한 후 시설별로 관리수준을 차등화할 방침이다.
윤태호 중앙사고수습본부 방역총괄반장(보건복지부 공공보건정책관)은 19일 정례브리핑에서 “밀폐도·밀집도 등의...
문 대통령 “재정 부담돼도 코로나19 백신물량 추가 확보 노력해야”
문재인 대통령은 9일 “(코로나19)백신 물량을 추가 확보해 여유분을 가질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후 청와대 국가위기관리센터에서 주재한 ‘코로나19 수도권 방역상황...
“집단감염 5배 증가…고령층, 밀폐·밀접·밀집시설 방문 자제를”
김강립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총괄조정관은 8일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 이후 하루 확진자가 100명대로 완만하게 감소하고 있지만, 지난 2주간 발생한 집단감염은 52건으로 8월 초보다 5배나 증가했다”고 지적했다.
김...
방역당국 “물리적 거리 1m 유지, 코로나19 감염 약 82% 감소”
정은경 중앙방역대책본부장(질병관리본부장)이 8일 “사람 간의 물리적 거리를 1m 유지하는 경우에는 코로나19 감염 위험이 약 82% 정도 감소시킬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날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중앙방역대책본부(이하 ‘방대본’) 정례브리핑에...
코로나19 감시 강화…요양병원 신규환자 ‘증상 없어도’ 검사 지원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는 코로나19 대응지침 8판을 개정해 코로나19 진단검사 범위를 확대한데 이어 호흡기 감염 감시체계에 코로나19 감염을 추가해 지역사회의 환자 발생을 감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윤태호 중앙사고수습본부...
핫팩 붙였는데 화상?… ‘저온화상’ 예방법
최근 한파가 지속되면서 핫팩이나 전기난로, 전기장판 등의 사용량이 점차 늘고 있다. 이런 제품들은 몸을 따뜻하게 해주는 장점이 있지만 피부가 오랜 시간 열에 노출되면 저온화상을...
방역당국 “지금 매우 중대한 고비…거짓·회피·은폐 없어야”
정부가 코로나19 역학조사 시 거짓으로 진술하거나 고의적으로 사실을 누락·은폐하는 등의 행위에 대해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2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고 강조했다.
권준욱 중앙방역대책본부...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26일, 화이자 27일 접종 시작”
이번 주부터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본격화된다.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은 오는 26일 요양병원·요양시설 입소자 및 종사자 등을 대상으로, 화이자 백신은 27일 코로나19 환자 치료 의료진을 대상으로 접종이...
하루 10분 스트레칭이 건강에 미치는 영향
하루 10분간의 스트레칭은 우리의 몸과 마음에 놀라운 변화를 가져올 수 있다. 짧은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규칙적인 스트레칭은 전반적인 건강과 웰빙에 큰 영향을 미친다. 무엇보다도, 스트레칭은...
“이태원 클럽 집단감염 발생 후 국내 자가격리자 증가추세”
정부가 15일 자가격리 중에 무단이탈한 2명에 대해 1명은 고발할 예정이고, 1명은 고발을 검토 중이다.
손영래 중앙사고수습본부 전략기획반장은 16일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이하 ‘중대본’) 정례브리핑에서 이 같이 밝히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