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부터 새로운 사회적 거리두기 시행…“전국 1단계 유지”
손영래 중앙사고수습본부 전략기획반장(보건복지부 대변인)은 6일 “내일부터 적용되는 새로운 사회적 거리두기 체계에서도 전국과 각 권역에 대해서 1단계를 유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정례브리핑에 나선 손 반장은...
봄철 운동 시 주의할 점: 건강을 위한 안전 수칙
봄철에는 따뜻한 날씨와 활기찬 분위기 속에서 운동하기에 좋은 시기입니다. 그러나 온도 변화와 환경 변화로 인해 몸을 적응시키는 데 필요한 주의 사항이 있습니다. 건강하고 안전하게...
24일 0시부터 수도권 거리두기 2단계… 호남권은 1.5단계 격상
박능후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차장(보건복지부 장관)은 22일 “수도권의 거리두기 단계를 2단계로 상향하고, 광주·호남권의 거리두기는 1.5단계로 상향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정례브리핑에 나선 박 1차장은 “코로나19의 3차 유행이...
송파구, 산림치유로 치매 예방 돕는다!
송파구치매안심센터서 올해 10월까지 맞춤형 산림치유 프로그램 운영
자연 관찰, 둘레길 산책, 만들기 등 다양한 숲체험 활동
치매 환자는 인지능력 높이고, 돌봄가족은 스트레스 해소
송파구(구청장 서강석)가 올해부터 치매 환자와 돌봄가족을 대상으로 맞춤형...
“다중이용시설 감염 원인, 에어컨 가동하며 환기 미흡·마스크 미착용”
방역당국의 역학조사 결과 카페·음식점 등 다중이용시설에서의 집단감염은 대부분 에어컨 사용의 증가와 환기 미흡, 주문시 거리두기 불이행 때문인 것으로 나타났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6일 정례브리핑에서 최근 발생한 다중이용시설에서의...
취약계층 건강보험료 경감…시기·적용대상은?
정부가 3월부터 5월까지 특별재난지역은 하위 50%, 그 외 전국 모든 지역은 하위 40%에 해당하는 가입자의 건강보험료를 경감한다.
이는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경제적 피해가 극심한 저소득층,...
뇌 건강 지키는 생활습관, 일상 속 작은 변화가 중요하다
최근 현대인은 스트레스, 과도한 정보 노출, 불규칙한 생활 등으로 인해 뇌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뇌는 우리 몸의 모든 기능을 조절하는 핵심 기관인...
“헬스장 갈 시간 없어요”… 바쁜 사람들을 위한 ‘1일 10분 근력 루틴’
시간이 없다는 건 현대인에게 운동을 미루는 가장 흔한 이유다. 특히 하루 9시간 이상 앉아서 일하는 직장인이라면, 체력은 점점 떨어지고 체형은 무너진다. 이럴 때 필요한...
코로나19로 지친 의료진에게 ‘숲’을 선물합니다
보건복지부와 산림청이 공동으로 감염병 전담병원 소속 코로나19 대응 인력에게 숲 치유 지원을 추진한다.
대상은 어려운 환경에서 격무에 시달리는 감염병 전담병원 소속 의료진 및 가족 약...
피해조사반 “혈전 발견 사망자, 백신접종 아닌 다른 원인 가능성 높아” [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www.korea.kr)
코로나19 백신 접종 후 사망자 중 혈전이 생성된 사례와 관련해 방역당국은 사망이 접종이 아닌 다른 원인에 의한 것일 가능성이 높다고 평가했다.
코로나19 예방접종 대응 추진단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