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50 탄소중립 선언 1년…범정부 탄소중립 주간 운영
환경부는 탄소중립위원회, 17개 정부 부처, 지자체와 합동으로 12월 6일부터 10일까지 ‘탄소중립 주간’을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탄소중립 주간은 ‘2050 탄소중립 목표(비전) 선언’ 1주년을 맞아 ‘더...
화물차 차종 변경 안해도 캠핑용 장비 장착 가능해진다
앞으로 화물차의 차종을 변경하지 않아도 차량 적재함에 캠핑용 장비인 ‘캠퍼’를 장착할 수 있게 된다.
국토교통부는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한 ‘자동차 튜닝에 관한 규정(고시)’을 개정·시행한다고 27일 밝혔다.
현재...
육아하는 아빠의 일상을 보여주세요…사진 공모전 개최
여성가족부는 아빠의 육아 참여를 활성화하기 위해 주한스웨덴대사관과 공동으로 ‘대한민국의 아빠’ 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육아기 자녀를 둔 아빠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자녀를...
조명래 환경장관, 유엔 사무차장과 코로나 이후 국제협력 방안 논의
조명래 환경부 장관은 24일 오전 서울과 뉴욕 유엔 본부를 연결한 화상회의를 통해 리우전민 유엔 사무차장과 코로나19 이후 시대의 환경분야에 대한 국제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조 장관은...
휴양림 숙박·야영장도 다시 문연다…13일부터 운영 재개
코로나19 확산으로 운영이 중단된 국립자연휴양림 숙박시설이 단계적으로 다시 문을 연다.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오는 13일부터 휴양림 내 일부 객실과 야영시설 운영을 재개한다고 밝혔다.
13일부터 이용 가능한 국립자연휴양림...
임시생활시설 일부 업무 민간위탁 추진…코로나19 장기화 대비
정부가 코로나19의 장기화에 대비하고 보다 효율적인 시설운영을 위해 임시생활시설의 일부 업무를 민간에 위탁한다.
또한 이미 개소·운영 중인 시설도 순차적으로 민간인력으로 전환해 민간인력의 고용을 늘리는데, 다만...
재난·해상·철도 공공망 사이 전파간섭 없앤다…협의회 출범
해양수산부는 행정안전부, 국토교통부와 각 부처에서 운영하는 국가통합공공망 사이에 전파 간섭이 일어나지 않도록 협의하는 ‘제1회 국가통합공공망 정책협의회’를 19일 개최한다.
국가통합공공망은 700MHz 대역의 동일한 LTE 주파수를 이용해...
‘24시간 불법어업 감시’ 인공지능 시스템, 국내 원양어선에 첫 도입
24시간 불법어업을 감시하는 인공지능 시스템이 국내에서 처음으로 원양어선에 도입된다.
해양수산부는 불법어업을 근절하고 수산자원에 대한 과학적 자료 수집을 위해 국내 최초로 원양어선에 인공지능 기술을 접목한 전자모니터링(EM...
감염병 대응산업 미래 먹거리로 육성…진단기기·치료제 개발 주력
코로나19를 계기로 K-방역이 전 세계 모범사례로 평가받고 있는 가운데 정부가 감염병 대응 산업을 미래 먹거리로 육성한다.
이를위해 감염병 대응을 위한 핵심 방역장비를 국산화하고, 치료제 임상...
댐 안전검검에 드론 활용…‘댐 스마트 안전관리체계’ 구축
환경부는 그린뉴딜의 일환으로 올해 하반기부터 댐 안전점검에 무인기(드론)를 본격적으로 도입하고 2025년까지 3차원 가상공간(디지털 트윈)과 인공지능(AI) 기반의 ‘댐 스마트 안전관리체계’를 단계적으로 구축한다고 6일 밝혔다.
디지털 트윈(digita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