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임방역’ 실천 우수 지자체에 특별교부세 지원한다
정부가 지자체와 함께 합동 방역점검단을 구성해 15일부터 유흥시설, 학원, 건설현장 등 9대 취약시설의 방역수칙 준수실태를 집중 점검한다.
이와 함께 방역에 대한 자율성을 확대해 국민과 함께하는...
코로나19 위기 극복 앞장 선 5월의 ‘우리동네 영웅’
자가격리 중인 이주여성 산모의 출산을 돕고 취약계층을 찾아 반찬을 배달하며 코로나19 방역에 발 벗고 나서는 등 코로나19 위기 극복에 앞장 선 지역 영웅들이 5월...
전자출입명부, 10일부터 헌팅포차 등 전국 고위험시설 의무시행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이하 ‘코로나19’) 집단감염 사태에 대비해 시설 출입자를 정확히 파악하기 위한 ‘전자출입명부’가 10일부터 전국 해당시설에 의무시행된다.
한편 정부는 전자출입명부 본 사업 시행에 앞서 개발 상황을 점검하고...
추석 전후 환경오염 행위, 비대면 감시·단속 강화한다
정부가 추석 연휴 기간 동안 전국 5600여 개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을 대상으로 비대면 감시 및 단속을 추진한다.
환경부는 추석 연휴 전과 연휴기간에 발생될 수 있는 환경오염...
IMF·세계은행 등 국제기구 온라인 채용설명회
기획재정부는 17일부터 19일까지 제12회 국제금융기구 채용설명회를 화상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우리나라 인재들에게 국제금융기구 채용 정보와 채용 면접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재정부가 2009년부터 매년 개최하고...
뉴딜펀드 첫 투자설명회…5G·인공지능 등 디지털뉴딜 소개
내년 ‘뉴딜펀드’ 출범에 앞서 정부의 첫 현장 소통 발걸음이 시작됐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금융위원회, 기획재정부는 6일 디지털 뉴딜분야 정책 방향과 뉴딜펀드 운용 방향을 밝히는 ‘디지털 분야(데이터/인공지능, 5G+)...
정 총리 “수도권 거리두기 1.5단계 격상…상황 매우 심각”
정세균 국무총리는 17일 “수도권의 사회적 거리두기를 1.5단계로 격상하고자 한다”며 “우리 국민 절반 이상이 밀집한 수도권의 상황이 매우 심각하다”고 밝혔다.
정 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코로나19...
“코로나19 정부지원대출 보이스피싱·스미싱 속지마세요”
코로나19 정부지원대출을 빙자한 보이스피싱 및 스미싱이 증가하면서 정부는 이동통신3사 전가입자를 대상으로 피해예방 문자메시지를 발송한다.
방송통신위원회와 금융감독원, 경찰청은 최근 코로나19 정부지원대출을 빙자한 보이스피싱, 스미싱이 증가해 이에...
지난해 지역사랑상품권 13조 3000억 판매…전년대비 4.2배
지난해 지역사랑상품권이 13조 3000억원 규모로 판매돼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 경제에 온기를 불어 넣은 것으로 나타났다.
행정안전부는 지난해 전국 230개 지자체에서 판매된 지역사랑상품권은 총 13조 3000억원으로,...
지역사랑상품권 불법환전하면 최대 2000만원 과태료
앞으로 지역사랑상품권 불법 환전행위(속칭 ‘깡’)가 발생한 경우 가맹점에 최대 200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한다.
행정안전부는 7월 2일부터 지역사랑상품권법 시행에 따라 지방자치단체의 과태료 부과 및 부정유통 단속 등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