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출된 개인정보 직접 확인…피해신고 이력조회 범위 확대
# A씨는 각종 사이트에서 유출된 개인들의 정보가 불법사이트에서 거래되고 악용돼 보이스피싱 등에 이용되고 있다는 뉴스를 최근 접했다. 근래에 스팸이나 보이스피싱 문자를 더욱 많이 받는다고...
2025년까지 4개 정부종합청사 등에 5G 기반 업무환경 구축
앞으로 공무원은 사무실 안에서는 물론 출장 또는 재택근무 시에도 노트북을 활용해 5G를 통해 업무망에 무선 접속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행정안전부는 전담기관인 한국정보화진흥원과 함께 ‘5G...
알아두면 도움되는 ‘2021년부터 이렇게 달라집니다’
새해부터 기초연금이 기존 소득하위 40%에서 70%이하로 확대 지급되고 부가가치세 간이과세가 기존 4800만원에서 8000만원 미만까지 적용된다.
기획재정부는 새해부터 달라지는 제도와 법규사항 등을 알기 쉽게 정리한 ‘2021년부터 이렇게...
정 총리 “거리두기 조정, 가장 중요한 기준은 이행·실천·현장 수용성”
정세균 국무총리는 11일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의 고통을 하루라도 빨리 덜어드리기 위해 이번 3차 유행을 확실히 제압하는 한 주가 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정 총리는 이날 서울시청에서 주재한...
해수부, 300억원 규모 첫 수산벤처창업펀드 결성
해양수산부는 300억 규모의 첫 수산분야 벤처창업펀드가 결성돼 본격적으로 투자를 시작한다고 29일 밝혔다.
농림수산식품투자조합 등록을 마친 ‘BNK 수산투자조합 제1호’와 ‘가이아 벤처창업투자조합 1호’가 그 주인공이다. 각 150억원...
GTX·BRT 등 광역교통 인프라 확충…2025년까지 7조1000억원 투입
대도시권의 교통망 개선을 위해 2025년까지 5개 대도시권에 광역철도 41개, 광역도로 25개, 광역 간선급행버스(BRT) 12개, 환승센터 44개 등 광역교통시설 총 122개가 확충된다.
이를 통해 행주대로∼당산역을 잇는...
마을기업, 마을마다 하나씩…10년간 1556개→3500개 확대
2030년까지 지역이 갖고 있는 자원을 활용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끌고, 지역공동체 회복에 큰 역할을 하고 있는 ‘마을기업’이 모든 마을에 생긴다.
행정안전부는 12일 열린 제8차 사회관계장관회의에서 ‘마을기업...
‘책임방역’ 실천 우수 지자체에 특별교부세 지원한다
정부가 지자체와 함께 합동 방역점검단을 구성해 15일부터 유흥시설, 학원, 건설현장 등 9대 취약시설의 방역수칙 준수실태를 집중 점검한다.
이와 함께 방역에 대한 자율성을 확대해 국민과 함께하는...
지붕 작업·벌목 시 안전조치 강화…위반시 사업주 형사처벌
19일부터 지붕 위나 벌목 작업시 안전조치를 강화해야 한다.
또 특수형태근로종사자에 추가되는 5개 직종(방문판매원, 방문점검원, 가전제품 설치·수리기사, 화물차주, 소프트웨어기술자)에 대한 안전보건조치를 신설했다.
고용노동부는 이같은 내용을 담은...
성범죄자 거주지 도로명·건물번호까지 공개된다
앞으로 성범죄자 거주지의 도로명 및 건물번호까지 공개된다.
여성가족부는 성범죄자 신상정보 공개 범위를 거주지 도로명 및 건물번호까지 확대하는 등의 내용을 담은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이하 ‘청소년성보호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