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건물, 에너지 성능 높이는 ‘그린리모델링’ 의무화
정부가 공공건물에 대해 일정 수준 이상 에너지 성능을 높이는 ‘그린리모델링’을 의무화하는 방안을 추진하기로 했다.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은 13일 그린리모델링 우수사례인 한국수자원공사의 ‘물사랑 어린이집’을 찾아 에너지...
올해 공공기관 2만6000명 신규채용…채용정보박람회 개최
정부가 한국판 뉴딜, 안전 강화, 코로나19 대응 등 분야를 중심으로 공공기관에서 전년대비 1000여명 늘어난 2만6000명 이상을 신규채용할 방침을 세우고 채용박람회를 연다.
기획재정부는 18~22일 5일간 온라인·비대면...
한·캄보디아 산림파괴 방지 협력으로 온실가스 65만톤 감축
산림청은 지난 2015년부터 캄보디아 캄풍톰주에서 추진한 ‘개도국 산림파괴 방지를 통한 온실가스 감축활동(REDD+)’ 시범사업을 통해 온실가스 65만톤을 감축하는 성과를 냈다고 16일 밝혔다.
REDD+는 산림파괴로 인한 온실가스...
OECD, 올해 한국경제 3.3% 성장 전망…석달만에 0.5%p 상향
경제협력개발기구(OECD)가 올해 한국의 경제 성장률 전망치를 3개월 전보다 0.5%포인트 높인 3.3%로 제시했다. 이는 기획재정부(3.2%)와 한국은행(3.0%), 국제통화기금(3.1%) 등 전망치보다 높은 수준이다.
OECD는 9일 발표한 ‘중간 경제전망(Interim...
정 총리 “코로나 1년 도전의 연속…위기마다 국민들 연대로 극복”
정세균 국무총리는 20일 “오늘은 우리나라에서 코로나19 첫 확진자가 나온지 꼭 1년이 되는 날”이라며 “돌이켜보면 지난 1년은 하루도 빠짐없이 ‘도전과 응전’의 연속이었다”고 말했다.
정 총리는 이날...
정부, 추석연휴 이동 자제 요청…“무증상·잠복감염 완전통제 불가능”
손영래 중앙사고수습본부 전략기획반장은 6일 “이번 추석은 가족과 친지를 위하여 가급적 집에서 쉴 것을 권고드린다”고 밝혔다.
이날 정례브리핑에 나선 손 반장은 “혹여 먼 거리를 이동해 가족과 친지...
권익위, 지난해 조정·합의로 집단민원 85건 해결
국민권익위원회는 지난해 ‘경주 한센인촌 주거 환경개선 요구’ 등 사회적 갈등으로 표출된 집단민원 85건을 조정·합의를 통해 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2008년 출범한 권익위는 그동안 총 3721건의 집단민원...
아파트 경비원 ‘갑질 피해’ 막는다…부처합동 근무환경 개선 대책 발표
정부는 8일 고용노동부, 국토교통부, 경찰청, 국민권익위원회 등 관계부처 합동으로 ‘공동주택 경비원 근무환경 개선 대책’을 발표했다.
이번 대책은 지난 5월 10일 발생한 서울시 강북구 아파트 경비원의...
생애최초 특별공급 늘리고 다주택자 취득·보유·양도세 대폭 인상
정부가 부동산 투기수요를 차단하고 서민과 실수요자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주택시장 안정 보완대책을 추진한다.
이에 따라 다주택자에 대한 종합부동산세, 양도소득세, 취득세를 한꺼번에 인상한다.
반면, 민영주택에 생애최초 특별공급을 신설하고 신혼부부...
서울 중랑·부산 북구 등 47곳서 도시재생 뉴딜 신규 추진
정부는 제24차 도시재생특별위원회에서 올해 제2차 도시재생 뉴딜 신규사업으로 서울 중랑, 부산 북구 등 총 47개소를 선정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사업은 일반근린형 33곳, 주거지지원형 4곳,...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