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연중 등산사고 가장 많아…“안전·방역수칙 지켜야”
행정안전부는 14일 단풍철인 10월에 연중 가장 많은 등산 사고가 발생함에 따라 산행 시 각별한 주의를 요청했다.
국립공원공단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국립공원을 다녀간 탐방객은 국립공원 17개...
추석연휴 중 9월 30일~10월 2일 고속도로 통행료 유료전환
정부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추석 연휴 기간 고속도로 통행료를 유료로 전환하기로 했다.
김강립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총괄대변인(보건복지부 1차관)은 16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정례 브리핑에서 “고속도로를 통한 이동을...
폭염 대비 취약계층 ‘안전한 여름나기’ 지원한다
환경부는 3일 기후변화로 심화되는 폭염에 대응해 취약계층의 안전한 여름나기를 지원하는 ‘에스오에스(SOS) 기후행동 공익활동’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먼저 폭염 피해를 예방하고 생활 속 폭염 적응력을 높이기 위해...
IT 분야 청년 채용한 중소·중견기업에 월 190만원 지원
코로나19로 위축된 청년 고용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을 ‘청년 디지털 일자리’ 사업이 시작된다.
고용노동부는 오는 8일 오전 10시부터 신규채용 5만명을 대상으로 한 ‘청년 디지털 일자리’...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350곳으로 확대…새 학기 신입생 모집
여성가족부는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를 확대하고 참여 청소년의 안전한 귀가지도와 긴급돌봄지원을 강화한다고 3일 밝혔다.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에서는 급·간식, 상담, 학업을 지원하고 동아리·캠프 활동, 문화·예술·체육 등 창의적 체험활동을 통해 청소년의 자기주도적...
해외 건설근로자 방역대책… ‘비대면 진료·상담서비스’ 제공
박능후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차장(보건복지부 장관)은 18일 “현재 해외 건설근로자는 92개국에 약 9000여 명이 근무 중으로, 정부는 (이들에게) 전방위적인 지원대책을 추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박 1차장은...
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 지역인재 채용설명회 열린다
국토교통부와 국가균형발전위원회는 오는 7일부터 11월 30일까지 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 취업 정보를 공유하는 ‘2020 온라인 지역인재 합동채용설명회’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수도권 외 14개 광역 지자체가 주관하는...
정 총리 “방역과 경제, 서로 조화시킬 수 있는 지혜 발휘해야”
정세균 국무총리는 18일 "방역과 경제 어느 것 하나를 희생하기보다 서로 잘 조화시킬 수 있는 지혜를 발휘해야된다”고 강조했다.
이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주재한 정 총리는 “그간 제한을...
아파트 경비원 ‘갑질 피해’ 막는다…부처합동 근무환경 개선 대책 발표
정부는 8일 고용노동부, 국토교통부, 경찰청, 국민권익위원회 등 관계부처 합동으로 ‘공동주택 경비원 근무환경 개선 대책’을 발표했다.
이번 대책은 지난 5월 10일 발생한 서울시 강북구 아파트 경비원의...
취업취약 계층에 2만4000개 지역 공공일자리 제공
코로나19 재확산 등으로 인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주민을 위해 2만 4000개의 공공일자리가 제공된다.
행정안전부는 제4차 추경을 통해 총 804억 원이 투입되는 지역일자리사업 참여자 모집을 10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