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건설근로자 방역대책… ‘비대면 진료·상담서비스’ 제공
박능후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차장(보건복지부 장관)은 18일 “현재 해외 건설근로자는 92개국에 약 9000여 명이 근무 중으로, 정부는 (이들에게) 전방위적인 지원대책을 추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박 1차장은...
“요즘 머리카락이 많이 빠져요”… 탈모보다 먼저 챙겨야 할 것
“머리 감을 때마다 한 움큼씩 빠져요.”가을이 되자 39세 송은경 씨는 머리 빠짐이 심해졌다고 느꼈다. 전보다 모발이 가늘어지고, 이마 선도 넓어지는 듯해 불안함이 커진다.
계절 변화에...
정부세종청사 내 첫 수소충전소…“하루 60대 충전”
정부세종청사 내 첫 수소충전소가 준공됐다. 관계부처 협업으로 설치한 수소충전소로 12시간 운영하며, 수소차 넥쏘 기준 하루 60대까지, 시간당 5대가 충전할 수 있다.
환경부는 한국가스공사, 현대자동차 등...
정 총리 “방역과 경제, 서로 조화시킬 수 있는 지혜 발휘해야”
정세균 국무총리는 18일 "방역과 경제 어느 것 하나를 희생하기보다 서로 잘 조화시킬 수 있는 지혜를 발휘해야된다”고 강조했다.
이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주재한 정 총리는 “그간 제한을...
내년 예산 72.4% 상반기 배정…코로나 위기 극복·경제활력 조기회복
정부가 코로나19 위기 극복과 경제활력 조기회복에 즉시 투입될 수 있도록 전체 세출예산의 72.4%를 상반기에 배정한다.
기획재정부는 8일 국무회의에서 이같은 내용을 담은 ‘2021년도 예산배정계획’을 확정했다.
예산배정은 지출원인행위(계약...
코로나19 위기 극복 앞장 선 5월의 ‘우리동네 영웅’
자가격리 중인 이주여성 산모의 출산을 돕고 취약계층을 찾아 반찬을 배달하며 코로나19 방역에 발 벗고 나서는 등 코로나19 위기 극복에 앞장 선 지역 영웅들이 5월...
이달 말까지 지역사랑상품권 부정유통 일제단속 실시)
정부가 오는 16일부터 31일까지 올해 첫 ‘전국 지역사랑상품권 부정유통 일제단속’을 전국적으로 실시한다.
특히 올해는 민·관 합동으로 단속반을 편성하는 등 규모를 확대해 단속을 한층 강화한다. 단속 결과에...
바이오헬스·미래차·시스템반도체 등에 내년 1949억원 지원
중소벤처기업부는 3대 신산업(BIG3)이라 불리는 바이오헬스·미래자동차·시스템반도체 등 3개 분야를 육성하기 위해 내년에 1949억원을 투입할 계획이라고 1일 밝혔다.
중기부는 이들 3개 분야 기술개발(R&D)에 나서는 기업을 선정해 1곳당...
무원, 개인정보 1회 유출해도 파면…“무관용 원칙 적용”
정부가 민감한 개인정보를 대규모로 처리하는 기관의 경우 3단계 안전조치 의무를 부과하는 등 공공부문 개인정보 관리를 대폭 강화하기로 했다.
특히 국민의 개인정보를 고의로 유출하거나 부정 이용하는 공무원에는...
“신규 확진 수로 섣부른 예단은 경솔…사회적 거리두기 계속 중요”
10일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이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50여일 만에 20명대로 감소했다.
이에 대해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이하 ‘중대본’)는 “우리 모두가 함께 일궈낸 성과”라고 평가하면서도 “그 자체에 의미를 부여하고 섣부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