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취약 계층에 2만4000개 지역 공공일자리 제공
코로나19 재확산 등으로 인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주민을 위해 2만 4000개의 공공일자리가 제공된다.
행정안전부는 제4차 추경을 통해 총 804억 원이 투입되는 지역일자리사업 참여자 모집을 10월...
다음달부터 코로나 명부에 휴대폰번호 대신 ‘개인안심번호’ 적는다
정부가 인공지능(AI) 등과 관련한 개인정보 침해 우려를 해소하기 위해 인공지능과 자율주행차 등 신기술에 대한 개인정보보호 기준을 마련한다.
또 코로나19 방역 과정에서 생기는 개인정보 유출 위험을...
차 한 잔과 함께 중국 여행 떠나요! ‘세계차(茶)의 날’ 맞이 행사 개최
서울시를 대표하는 ‘열린 책문화 공간’으로 떠오른 <책읽는 서울광장>이 ‘세계차(茶)의 날(5월 21일)’을 맞이하여 차 문화와 관련된 특별 프로그램을 5월 19일(금)에 개최한다.
세계 차의 날은 2019년 11월...
생계 곤란 건설근로자에 최대 200만원 무이자 대부
정부가 16일부터 코로나19로 일감이 끊겨 생계 어려움을 겪는 건설노동자를 지원하기 위해 ‘건설근로자 긴급 생활안정자금 대부사업’을 시행한다.
이번 긴급 대부사업은 민간 금융시장의 대부상품을 이용하기 어려운 건설일용노동자들에게...
정부, 추석연휴 이동 자제 요청…“무증상·잠복감염 완전통제 불가능”
손영래 중앙사고수습본부 전략기획반장은 6일 “이번 추석은 가족과 친지를 위하여 가급적 집에서 쉴 것을 권고드린다”고 밝혔다.
이날 정례브리핑에 나선 손 반장은 “혹여 먼 거리를 이동해 가족과 친지...
반부패·공정개혁 체감 성과 창출…사회 전 부문 청렴성 향상
국민권익위원회가 학위 수여와 장학생 선발 등의 업무도 ‘청탁금지법’ 상 부정청탁 대상 직무로 추가하고, 공직자의 민간부문에 대한 부정청탁도 금지하는 법 개정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또한 1516개 공공기관을...
박능후 복지장관 “진단검사보다 더 중요한 것은 ‘거리두기’ 참여”
박능후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차장(보건복지부 장관)은 8일 “방역당국의 진단검사보다 더 중요한 것은 국민들의 ‘거리 두기’ 참여”라고 강조했다.
이날 코로나19 대응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주재한 박 1차장은 “일상생활 속에서...
대륙철도망 잇는 동해북부선 53년 만에 복원한다
강릉에서 제진역을 잇는 종단철도 동해북부선이 1967년 노선이 폐지된 후 53년만에 복원된다.
통일부와 국토교통부는 한반도의 평화와 번영, 통일을 위한 4·27판문점선언 2주년과 동해북부선 사업 추진을 기념하기 위해 27일...
서울남산국악당, 관객이 직접 참여하는 ‘극장 투어형 공연’ 남산골 밤마실 진행
서울시 대표 국악전문 공연장 서울남산국악당에서 관객이 직접 참여하여 이야기를 완성하는 신개념 극장 투어형 공연, 남산골 밤마실 <기담야행2 : 망혼일 축제>를 오는 8월 17일(목)부터 19(토)까지,...
공무상 재해 치료 ‘공무원 전문재활기관’ 확대한다
앞으로 화재진압, 인명구조, 범죄단속 등 다양한 현장에서 공무상 재해를 입은 공무원들이 자비 부담 없이 치료를 받을 수 있는 전문재활기관이 늘어난다.
인사혁신처는 ‘특수요양급여비용 산정기준’ 개정안을 마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