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건설 현장근로자 안전 위해 마스크 16만개 반출 허용
전세계적인 코로나19 감염병 확산에 따라 국토교통부는 관계부처와 협의해 해외건설 근로자의 안전을 위해 마스크 16만 개를 보내기로 승인했다.
국토부는 우리 해외건설 현장의 방역관리 강화를 위한 마스크...
GTX 역사 30곳 환승센터 만든다…3분 안에 환승 가능
앞으로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가 지나는 30개 역사에 다른 교통수단과의 환승 시간을 3분 안으로 최소화한 환승센터가 건립된다.
또 각 지자체마다 차별화된 디자인을 통해 랜드마크로 만들고 생활 SOC와도 연계해 주민편의를...
정부, 생활방역체계 전환 논의…“새로운 일상 만들고 실천해야”
정부가 일상생활 속에서 감염예방과 차단활동을 함께하는 지속 가능한 생활방역체계로의 전환을 준비한다.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이하 ‘중대본’)는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생활방역 체계를 논의하기 위한 생활방역위원회 제1차 회의를...
서울시, 집까지 맑은 물…주택 급수관 교체에 2025년까지 550억 지원
서울시가 2025년까지 총 550억원을 투입해 주택 내 노후된 급수관 교체 공사비 지원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는 전국 최초로 주택 내 급수관 교체 지원 사업을...
국과수, 디지털포렌식 분야 국제공인시험기관 인정
행정안전부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은 한국인정기구(KOLAS, Korea Laboratory Accreditation Scheme)로부터 디지털포렌식(디지털과학수사) 분야 국제공인시험기관 인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국제공인시험기관은 ISO/IEC 국제표준에 따라 시험분야의 조직, 시설, 인력 등을 평가해 특정분야에 대한...
서울-울릉 1시간대 연다…2025년 개항 울릉공항 본격 착공
국토교통부는 우리나라 섬 지역 소형공항을 대표할 ‘울릉공항 건설사업’이 2025년 개항을 목표로 실착공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울릉공항은 총사업비 6651억이 투입돼 50인승 소형 항공기 전용으로 건설된다. 1200m급 활주로와...
정 총리 “미등록 외국인, 단속보다 방역 차원에서 접근해야”
정세균 국무총리는 29일 코로나19 방역 사각지대에 있는 미등록 외국인에 대해 철저한 방역조치와 의료 접근성 확대를 지시했다.
정 총리는 이날 서울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가장 푸른 계절에 푸른씨앗으로 든든한 노후 준비를···
근로복지공단(이사장 박종길)은 13일 중소기업이 많이 모여 있는 서울 구로디지털단지역 인근에서 꽃 화분과 씨앗 키트 나눔 행사를 갖고 푸른씨앗 홍보와 현장 상담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푸른씨앗은 2022년 9월에 도입한...
가족돌봄비용 8만 3000명에 271억원 긴급지원
고용노동부는 지난 3월 16일부터 긴급지원금 신청을 받기 시작해서 8일까지 총 9만 8107명(13만 2600건)이 신청했고, 이중 8만 3776명에게 271억원(1인당 평균 32만 3000원)을 지급했다고 밝혔다.
가족돌봄비용 긴급지원...
기후 안심국가 구현…‘제3차 국가 기후변화 적응대책’ 마련
정부가 기후 안심국가 구현을 위한 ‘제3차 국가 기후변화 적응대책’을 마련했다.
이번 대책은 ‘국민과 함께하는 기후안심 국가 구현‘이라는 비전을 제시하고 물관리, 생태계, 국토·연안, 농수산, 건강, 산업·에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