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총리 “무단으로 현장 떠난 전공의 최대한 제재…신속·단호 대응”
정세균 국무총리는 26일 “무단으로 현장을 떠난 전공의 등에게 법이 허용하는 최대한의 제재조치를 신속하게 단행하겠다”고 밝혔다.
정 총리는 서울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의료계 집단행동 긴급대책회의를 주재한...
아세안+3 ‘코로나19 공동성명’ 채택…“코로나19 대응기금 설립”
아세안 10개국과 한·중·일 정상은 14일 ‘공중보건 비상사태에 대한 코로나19 아세안 대응 기금’을 설립하기로 했다.
문재인 대통령 등 아세안+3(한·중·일) 정상은 이날 오후 4시부터 개최된 특별 화상...
문화비축기지, 연말연시를 문화전시로 풍성하게 채우세요
어느새 달력 한 장이 남은 연말, 문화비축기지의 탱크에서 진행되는 다양한 전시를 통해 문화 감성을 충전해보면 어떨까?
마포구 성산동에 위치한 문화비축기지는 시민들이 공원을 산책하면서 공연, 전시...
국내 최초 ‘국립농업박물관’ 국민과 함께 짓는다
농림축산식품부는 국내 최초 ‘국립농업박물관’ 건립에 의견을 제시할 국민 자문단을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모집 인원은 20명 내외로 박물관 건립·운영에 관심 있는 만 19세 이상 대한민국 국민이면...
정부 “코로나19, 방심한 틈을 타 언제든 다시 확산할 수 있어”
정부가 사회적 거리두기를 통해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의 확산을 성공적으로 지연시키고 있지만, 이것이 코로나19가 완전히 사라지는 것을 의미하지는 않는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우리가 방심한 틈을 타 언제든 다시 확산될 가능성이...
정 총리 “지금이 ‘최악의 겨울’ 막을 마지막 기회…잠시 멈추자”
정세균 국무총리는 8일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를 상향한 것과 관련 “지금은 코로나19의 전국적 대유행으로 인한 ‘최악의 겨울’을 막을 수 있는 마지막 기회”라며 국민들의 협조를 당부했다.
정...
국내 첫 ‘직업병 안심센터’ 개소…직업성 질병 찾아낸다
서울·중부(인천·경기·강원)·부산·대구·대전·광주 지역별로 거점 종합병원이 중심이 되어 근로자들의 직업성 질병을 찾아내는 역할을 담당하는 ‘직업병 안심센터’가 올해 처음으로 운영을 시작한다.
우리나라 최초로 직업병 모니터링 체계를 구축하는 것으로,...
해외건설 현장근로자 안전 위해 마스크 16만개 반출 허용
전세계적인 코로나19 감염병 확산에 따라 국토교통부는 관계부처와 협의해 해외건설 근로자의 안전을 위해 마스크 16만 개를 보내기로 승인했다.
국토부는 우리 해외건설 현장의 방역관리 강화를 위한 마스크...
가맹본부 새로 차리려면 ‘직영점’ 1년은 운영해야
앞으로 가맹본부를 새로 차리려면 직영점 하나를 최소 1년 이상 운영해야만 한다.
공정거래위원회는 26만 가맹점의 권익을 두텁게 보호하기 위한 ‘가맹사업거래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이하 가맹사업법)’ 개정안이 전날...
해수부, 300억원 규모 첫 수산벤처창업펀드 결성
해양수산부는 300억 규모의 첫 수산분야 벤처창업펀드가 결성돼 본격적으로 투자를 시작한다고 29일 밝혔다.
농림수산식품투자조합 등록을 마친 ‘BNK 수산투자조합 제1호’와 ‘가이아 벤처창업투자조합 1호’가 그 주인공이다. 각 150억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