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R&D 예산 23조 5000억…감염병·탄소중립·경제회복 집중 투자
내년도 주요 R&D 예산 규모가 올해 대비 4.6% 증가한 23조 5000억 원 규모로 확정됐다.
정부는 경제 회복, 선도국가 도약, 포용적 혁신을 위한 주요 국정과제 완수와...
데이터 기반 바이오 연구환경 구축…‘데이터 스테이션’ 만든다
정부가 부처·사업·연구자별로 흩어져 있는 바이오 연구 데이터를 통합·수집·제공하는 플랫폼인 ‘국가 바이오데이터 스테이션’을 2021년까지 조성하기로 했다.
국가 3대 중점 육성 사업중 하나인 바이오분야 성장을 가속화하기 위해...
인공지능으로 불법 복제품 잡는다…‘판독 실증랩’ 개소
데이터 댐을 이용해 불법 복제품을 잡는 인공지능(AI)이 개발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관세청은 28일 대전광역시 대전테크노파크 디스테이션에서 ‘인공지능(AI) 불법 복제품 판독 실증랩’을 개소했다고 밝혔다.
총 면적 288㎡의 규모로 조성된...
산·학·연 215개 기관 손잡고 국가 인공지능 역량 높인다
산-학-연이 국가 인공지능 역량을 높이기 위해 손잡고 한데 뭉친다. 국내·외 57개 대학, 119개 기업, 18개 연구소 등 모두 215개 기관이 동참해 컨소시엄을 만들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인공지능...
과기부, VR·AR 활용 비대면 서비스 개발에 80억 지원
코로나19를 계기로 ‘일하고-놀고-소통하는 방식’의 디지털 전환이 가속화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정부는 원격회의·협업·교육·유통 등 가상현실(VR)·증강현실(AR) 활용 비대면 핵심서비스 제작에 총 80억 원을 지원한다.
최근 몰입감·현장감을 높일...
인공지능 시대 준비하는 ‘법·제도·규제 정비 로드맵’ 마련
정부가 인공지능 시대를 맞아 부작용은 줄이고 인공지능 활용은 최대화하기 위해 자동화된 개인정보 처리에 의존한 의사결정에 대한 설명요구권, 이의제기권 도입 등 ‘법·제도·규제 정비 로드맵’을 마련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2025년까지 연구소기업 2000개로 확대·일자리 1만개 창출
정부가 2025년까지 연구소기업을 2000개 설립하고 일자리 1만 개를 창출하는 등 연구소기업을 국가혁신과 지역경제 성장의 핵심 자산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8일 열린 일자리위원회에서 대통령직속 일자리위원회와 공동으로...
바이오헬스 R&D 강화…의료기기 등 10대 분야 투자전략 확정
정부가 미래 핵심 산업 중 하나로 추진하고 있는 바이오헬스 전 분야에 대한 연구개발(R&D) 투자전략을 마련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과학기술혁신본부는 29일 바이오헬스 R&D 투자의 전략성 강화를 위해 범부처...
디지털 경제로 전환 이끈다…소상공인·중기 디지털화
정부가 디지털 경제로의 전환을 위해 내년 제조 중소기업의 스마트공장과 소상공인의 스마트상점·스마트공방을 대폭 확대한다.
또 내수 활성화를 위해 올해 처음 실시한 대규모 할인행사인 ‘대한민국 동행세일’을 내년에도 진행한다....
2050 탄소중립 실현 ‘민관합동 탄소중립 기술기획위원회’ 출범
정부가 2050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민관합동 탄소중립 기술기획위원회’를 출범하고 상반기에 탄소중립 중점기술을 선정, 하반기엔 탄소중립 기술로드맵을 발표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9일 2050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민관합동 탄소중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