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까지 연구소기업 2000개로 확대·일자리 1만개 창출
정부가 2025년까지 연구소기업을 2000개 설립하고 일자리 1만 개를 창출하는 등 연구소기업을 국가혁신과 지역경제 성장의 핵심 자산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8일 열린 일자리위원회에서 대통령직속 일자리위원회와 공동으로...
데이터 비식별화·차등 정보보호 기술에 3년간 117억원 투입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데이터 보호 핵심기술에 중점 투자해 데이터 보호기술 개발은 물론 활용에 이르기까지 전방위에 걸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2024년까지 총 90억원을 투입해 비식별화 기술...
성동구, 인공지능(AI) 민원안내로봇 ‘성동이’ 본격 운영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가 민원인의 업무편의와 향상된 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해 민원안내 인공지능(AI) 로봇 '성동이'을 운영한다.
지난 9월 명칭공모를 통해 '성동이'로 명칭이 확정된 '민원안내 로봇'은 로봇산업진흥원의 '2023년 서비스로봇 실증사업'에...
언택트 시대 성큼…편의점 도시락 드론으로 받는다
휴대전화 애플리케이션(앱)으로 주문한 편의점 도시락을 드론을 통해 집에서 받는 시대가 열린다.
산업통상자원부는 8일 제주도 제주시 해안동 GS칼텍스 무수천 주유소에서 ‘드론 활용 유통물류혁신 실증 시연 행사’를...
MZ세대, ‘플렉시테리언’ 식단으로 건강과 환경 동시에 챙긴다
최근 20~30대 사이에서 '플렉시테리언(Flexitarian)' 식단이 주목받고 있다. 플렉시테리언은 채식을 기본으로 하되, 필요에 따라 유연하게 육류를 섭취하는 식단을 의미한다. 건강과 환경을 동시에 고려하는 MZ세대의 가치관이...
서울시, 경로당에 원격 건물관리시스템 도입…에너지 낭비 막는다
서울시는 원격 시스템을 이용해 경로당의 에너지 소비를 효율적으로 관리해주는 ‘서울형 에너지절감시스템(SEMS)*’을 구축한다고 밝혔다.
* SEMS(Seoul Energy Management System): 건물 내 움직임 감지를 통한 재실 유무...
내년 R&D 예산 23조 5000억…감염병·탄소중립·경제회복 집중 투자
내년도 주요 R&D 예산 규모가 올해 대비 4.6% 증가한 23조 5000억 원 규모로 확정됐다.
정부는 경제 회복, 선도국가 도약, 포용적 혁신을 위한 주요 국정과제 완수와...
2050 탄소중립 실현 ‘민관합동 탄소중립 기술기획위원회’ 출범
정부가 2050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민관합동 탄소중립 기술기획위원회’를 출범하고 상반기에 탄소중립 중점기술을 선정, 하반기엔 탄소중립 기술로드맵을 발표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9일 2050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민관합동 탄소중립...
크루즈 여행, 국내 출발 노선 확대
해양수산부(장관 강도형, 이하 해수부)와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인촌, 이하 문체부)는 제주특별자치도(도지사 오영훈, 이하 제주도)와 협력하여 오는 5월부터 제주 강정항에서 승객이 직접 탑승해 해외로 출항하는 ‘크루즈 준모항*’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는 작년 6월 발표한「크루즈 관광 활성화 방안」의 핵심 추진과제인 ‘국내모항·준모항상품 선제적...
서울 관광을 빛낸 주인공들 한자리에…’2022 서울관광인의 날’ 개최
서울시는 오는 12일(월) 서울시청 다목적홀에서「2022 서울관광인의 날」행사를 개최하고, 관광업계 위기 극복과 서울관광 발전에 기여한 숨은 일꾼 12명(개인 9, 단체 3)에게 ‘2022 서울관광대상’을 수여한다.
2019년 시작하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