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배터리 규제자유특구, 10개 기업 5552억원 투자 유치
중소벤처기업부와 경상북도는 지난해 7월 경북 포항 ‘차세대 배터리 리사이클링 특구’가 특구로 지정된 이후 10개 기업에서 5552억원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30일 밝혔다.
특구사업자인 에코프로지이엠은 860억원을 투자해 전구체...
1조원 규모 범부처 자율주행사업 착수…“2027년 레벨4 목표”
자율주행 1등 국가 도약을 위한 1조원 규모의 범부처 자율주행사업이 본격 시작된다.
산업통상자원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토교통부, 경찰청 등 4개 부처는 14일 1조1000억원 규모의 범부처 ‘자율주행기술개발혁신사업’의 2021년...
풀뿌리 상권 살린다…‘상권 르네상스’ 4차 대상지 8곳 선정
중소벤처기업부는 구도심의 낙후된 상권을 활성화하기 위한 프로젝트인 ‘상권 르네상스’ 4차 사업 대상지 8곳을 최종 선정했다고 30일 밝혔다.
선정된 지자체는 서울 동작, 경기 양평, 강원 춘천,...
광주·울산·경남 등 규제자유특구 3곳 신규 지정
그린·디지털 뉴딜 분야의 3개 특구가 신규로 지정되고, 이미 지정된 특구에 1개 사업이 추가됐다. 이로써 전국에 총 24개의 규제자유특구가 지정돼 운영된다.
중소벤처기업부는 13일 한국무역보험공사에서 정세균 국무총리...
일본 수출규제 2년만에 ‘소부장’ 핵심품목 대일 의존도 급감
산업통상자원부는 일본의 수출규제 이후 우리 소재·부품·장비(소부장) 산업이 100대 핵심품목에 대한 대일(對日) 의존도가 감소하고 우리 소부장 기업의 매출이 증가하는 등 성과가 나타났다고 28일 밝혔다.
일본 수출규제...
비철금속 업계도 탄소중립…민·관 협력 맞춤형 과제 추진
비철금속 업계가 정부의 ‘2050 탄소중립’ 목표 동참을 위해 민·관 협력으로 산업 맞춤형 과제를 발굴해 추진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23일 비철금속 업계 및 관련 전문가와 ‘제2차 비철금속 탄소중립위원회’를...
민관 힘 합쳐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 활동 준비 ‘박차’
정부와 기업 등 민관이 힘을 합쳐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 활동 준비에 박차를 가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14일 제40회 국무회의에서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 추진동향 및 향후계획’을 보고했다고 밝혔다.
이...
한국 취업 희망 외국인에 다국어 온라인강의 콘텐츠 제공
한국산업인력공단(이하 ‘공단’)이 한국 취업을 희망하는 외국인의 한국어교육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한국어 저변 확대를 위해 다국어 온라인강의 콘텐츠를 제작·보급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공단은 6일 서울 세종학당재단에서 세종학당재단과...
‘경제허리’ 강소·중견기업 육성…경제기여도 30%로 높인다
정부가 우리 경제의 허리를 튼튼히 하기 위해 강소·중견기업을 집중적으로 육성한다.
오는 2030년 강소, 중견기업군 매출, 수출, 일자리 등 경제 기여도를 30%를 달성한다는 목표다.
정부는 12일 서울청사에서...
IMF “한국, 추가 재정·통화정책 완화 시 경제 정상화 가속”
국제통화기금(IMF)은 한국경제가 코로나19를 상대적으로 잘 극복했다고 평가하면서 2020년 –1%의 역성장을 기록한 이후, 2021년 3.1%(잠정치) 성장 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어 일부 추가적인 정책 완화기조가 경제 정상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