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부장 강소기업 100 출범…글로벌 기술강국 도약 다짐
소재·부품·장비 강소기업 100곳이 기술 독립을 선도하고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할 것을 다짐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26일 서울 강남구 소재 팁스타운 팁스홀에서 ‘강소기업 100 출범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강소기업 100은 글로벌...
[지역균형 뉴딜] 제주, 탄소없는 섬으로…2030년 내연차 신규등록 중단
문재인 대통령은 지난 10월 13일 제2차 한국판 뉴딜 전략회의에서 한국판 뉴딜에 ‘지역균형’을 추가한다고 선언했다. 지역균형 뉴딜은 한국판 뉴딜을 지역 기반으로 확장하는 개념으로, 대한민국의 변화와...
전국에 중기 공용 화상회의실 1567개 구축…예약포털도 운영
중소벤처기업부는 중소·벤처기업의 비대면 경영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공동활용 화상회의실’ 1567개를 구축했다고 11일 밝혔다.
전국의 중소기업 밀집지역에 들어선 ‘공동활용 화상회의실’은 활용도에 따라 일반형과 확장형으로 나뉜다.
전국 1562곳에 구축된 일반형은 10명...
‘안전속도 5030’ 17일 전면 시행…실천 선포식 개최
그동안 서울, 부산 등 일부 지역에서 시범사업으로 추진됐던 ‘안전속도 5030’이 오는 17일부터 전국적으로 본격 시행된다.
이는 도로교통법 시행규칙 개정에 따른 것으로, 보행자 통행이 많은 도시부의...
재생에너지 전기, 사용자 ‘직접구매’ 가능해진다
국내에서도 재생에너지 전기를 직접 구매할 수 있는 길이 열려 국내 기업의 재생에너지 전기 사용이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12일 이달 말부터 재생에너지를 이용해 생산된 전기를...
코세페 내수에 ‘훈풍’…카드사 매출 8.4%↑·자동차 23.3%↑
지난 1일 개막한 2020 코리아세일페스타(코세페)가 제조·유통·서비스 등 고른 분야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보이고 있다.
자동차가 하루 평균 7000여대씩 팔리고, 카드사 매출도 지난해보다 8% 이상 증가한...
전자어음 의무 발행대상 확대…대기업 전자어음 만기 단축
정부는 대·중소기업간 공정한 납품거래 환경 조성을 위해 전자어음 의무 발행대상을 단계적으로 확대하고 대기업 발행 전자어음 만기를 3개월에서 1개월을 단축하기로 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18일 열린 제38차 비상경제...
재생에너지 전기 쓰면 온실가스 감축 인정…한국형 ‘RE100’ 도입
올해부터 기업 등 전기소비자가 재생에너지로 만든 전기를 선택적으로 구매해 사용할 수 있는 한국형 RE100(K-RE100) 제도가 도입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제3자 전력구매계약(PPA) 도입을 위한 ‘전기사업법 시행령’ 개정안이 5일...
‘창업기획자’ 등록제도 도입 4년만에 300곳 돌파
올해 ‘창업기획자’ 등록제도가 도입된지 4년 만에 300개사를 돌파했다.
창업기획자(액셀러레이터)는 분야별 전문가들이 창업기업을 선발·보육·투자해 기업의 성장을 돕는 전문회사로서 투자가 중심이 되는 벤처투자회사(벤처캐피탈)와 차이가 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10일 300번째...
산업부, 800억원 규모 ‘디지털 산업혁신 펀드’ 조성
산업통상자원부가 800억 규모의 디지털 산업혁신 펀드 운용사 선정계획을 공고하고 본격적인 조성 절차를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22일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출자 설명회가 진행되고 8월 19일 제안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