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색산업 선도 ‘그린뉴딜 유망기업 100’ 41개 기업 1차 선정
정부가 기후변화와 환경 위기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신성장동력 창출에 기여하는 등 녹색산업을 선도할 기업을 선정·육성한다.
환경부와 중소벤처기업부는 그린뉴딜 유망기업 41개사를 1차 선정했으며 2022년까지 총 100개사를 선정할...
친환경 창업 거점 ‘그린 스타트업 타운’ 천안에 만든다
그린 뉴딜을 대표하는 친환경 창업의 거점이자 충남의 지역균형 뉴딜 성공을 위한 출발점인 ‘그린 스타트업 타운’이 충남 천안에 조성된다.
중소벤처기업부는 6일 천안시청에서 충청남도·천안시와 그린 스타트업 타운의...
‘창업기획자’ 등록제도 도입 4년만에 300곳 돌파
올해 ‘창업기획자’ 등록제도가 도입된지 4년 만에 300개사를 돌파했다.
창업기획자(액셀러레이터)는 분야별 전문가들이 창업기업을 선발·보육·투자해 기업의 성장을 돕는 전문회사로서 투자가 중심이 되는 벤처투자회사(벤처캐피탈)와 차이가 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10일 300번째...
디지털 전환 선도·지능형 정부 구축…내년 디지털 뉴딜 예산안 살펴보니
정부가 코로나19 극복과 선도국가로 대전환을 위해 556조원에 근접하는 내년도 예산안을 확정했다. 특히 한국판 뉴딜을 본 예산에 편성해 추진하는 첫 해인만큼 디지털·그린뉴딜, 안전망 강화 등에...
세계 최초 민관협력 ‘AI 제조 플랫폼’ 구축…사업 본격 착수
인공지능(AI)을 통해 중소기업의 스마트공장화를 지원하는 ‘AI 제조 플랫폼’이 세계 최초로 국내에서 민관의 협력으로 구축된다.
중소벤처기업부는 ‘AI 제조 플랫폼’ 구축 사업의 민간 사업자로 NHN-KT컨소시엄을 선정하고 본격적으로...
‘본사·원청’ 안전감독 강화…“위험의 외주화 막겠다”
정부는 산업현장 사망사고 핵심 위험요인에 집중한 밀착 감독으로 사망사고를 반드시 줄여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건설·제조현장의 ‘3대 핵심 안전조치’를 확실하게 하고, 본사 및 원청의 안전보건 책임관리를...
7일부터 100일간 부동산 시장 교란 행위 특별단속
정부가 부동산 시장 교란 행위에 대해 7일부터 100일 동안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기획재정부는 6일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김용범 기재부 제1차관 주재로 국토부, 행안부, 법무부, 금융위, 국세청 관계자들이...
[지역균형 뉴딜] 제주, 탄소없는 섬으로…2030년 내연차 신규등록 중단
문재인 대통령은 지난 10월 13일 제2차 한국판 뉴딜 전략회의에서 한국판 뉴딜에 ‘지역균형’을 추가한다고 선언했다. 지역균형 뉴딜은 한국판 뉴딜을 지역 기반으로 확장하는 개념으로, 대한민국의 변화와...
공주에 국내 첫 ‘소공인 복합지원센터’ 문 열어
지역특화산업 육성과 소공인 혁신성장 기반의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할 국내 첫 ‘소공인 복합지원센터’가 충남 공주에서 문을 열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9일 충남 공주시에서 소공인의 제품 개발과 전시, 판매를...
산업부 “북 원전 건설 추진, 사실 아니다…아이디어 차원 검토”
산업통상자원부는 31일 ‘북한 원전 건설 추진 논란’ 관련 입장문을 내고 “‘정부가 북한에 원전을 지어주려고 했다’는 주장은 사실이 아님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산업부는 “보고서 ‘북한지역 원전건설 추진방안’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