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색산업 선도 ‘그린뉴딜 유망기업 100’ 41개 기업 1차 선정
정부가 기후변화와 환경 위기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신성장동력 창출에 기여하는 등 녹색산업을 선도할 기업을 선정·육성한다.
환경부와 중소벤처기업부는 그린뉴딜 유망기업 41개사를 1차 선정했으며 2022년까지 총 100개사를 선정할...
내년 3월 LTE 기반 전국 재난안전통신망 본격 가동…세계 최초
내년 3월이면 4세대 무선통신기술(LTE. Long Term Evolution)을 기반으로 하는 재난안전통신망이 전국에서 사용 가능해진다. LTE 기반 재난안전통신망을 정식 운영하는 것은 세계에서 대한민국이 최초다.
재난안전통신망이 구축되면 대규모...
친환경 창업 거점 ‘그린 스타트업 타운’ 천안에 만든다
그린 뉴딜을 대표하는 친환경 창업의 거점이자 충남의 지역균형 뉴딜 성공을 위한 출발점인 ‘그린 스타트업 타운’이 충남 천안에 조성된다.
중소벤처기업부는 6일 천안시청에서 충청남도·천안시와 그린 스타트업 타운의...
디지털 전환 선도·지능형 정부 구축…내년 디지털 뉴딜 예산안 살펴보니
정부가 코로나19 극복과 선도국가로 대전환을 위해 556조원에 근접하는 내년도 예산안을 확정했다. 특히 한국판 뉴딜을 본 예산에 편성해 추진하는 첫 해인만큼 디지털·그린뉴딜, 안전망 강화 등에...
비대면 스타트업 집중 육성…예비·초기창업패키지 추가 모집
중소벤처기업부는 창업기업의 성장단계별 지원을 위해 3차 추가경정예산에 반영된 예비창업패키지 사업(378억원)과 초기창업패키지 사업(70억원)에 추가로 참여할 기업을 22일부터 8월 10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추경예산 반영은 코로나19로 인해 자금...
세계 최초 민관협력 ‘AI 제조 플랫폼’ 구축…사업 본격 착수
인공지능(AI)을 통해 중소기업의 스마트공장화를 지원하는 ‘AI 제조 플랫폼’이 세계 최초로 국내에서 민관의 협력으로 구축된다.
중소벤처기업부는 ‘AI 제조 플랫폼’ 구축 사업의 민간 사업자로 NHN-KT컨소시엄을 선정하고 본격적으로...
공주에 국내 첫 ‘소공인 복합지원센터’ 문 열어
지역특화산업 육성과 소공인 혁신성장 기반의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할 국내 첫 ‘소공인 복합지원센터’가 충남 공주에서 문을 열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9일 충남 공주시에서 소공인의 제품 개발과 전시, 판매를...
‘창업기획자’ 등록제도 도입 4년만에 300곳 돌파
올해 ‘창업기획자’ 등록제도가 도입된지 4년 만에 300개사를 돌파했다.
창업기획자(액셀러레이터)는 분야별 전문가들이 창업기업을 선발·보육·투자해 기업의 성장을 돕는 전문회사로서 투자가 중심이 되는 벤처투자회사(벤처캐피탈)와 차이가 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10일 300번째...
친환경 산단 클린팩토리 사업 착수…그린 뉴딜 일환
산업통상자원부는 저탄소·녹색 산업단지 조성을 위해 ‘산단 내 클린팩토리 구축 지원사업’(이하 ‘클린팩토리 사업’)을 올해부터 신규 사업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15일 밝혔다.
산업부는 부처합동으로 발표한 ‘제조업 르네상스 비전...
‘본사·원청’ 안전감독 강화…“위험의 외주화 막겠다”
정부는 산업현장 사망사고 핵심 위험요인에 집중한 밀착 감독으로 사망사고를 반드시 줄여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건설·제조현장의 ‘3대 핵심 안전조치’를 확실하게 하고, 본사 및 원청의 안전보건 책임관리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