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방어진 등 뿌리산업 특화단지 4곳 새로 지정
산업통상자원부는 22일 울산 방어진, 전남 영암, 충북 충주, 부산 등 4곳을 뿌리산업 특화단지로 신규 지정한다고 밝혔다
신규 지정되는 4개 단지는 대-중소 상생, 수요산업-뿌리기업 간 협력을...
중소기업 규제애로 해소…공공기관 ‘기업성장응답센터’ 발족
전국 125개 공공기관의 기업 규제애로 해소를 위한 전담 창구인 ‘기업성장응답센터’가 공식 발족했다.
중소기업 옴부즈만과 기획재정부는 27일 경기도 성남 판교에 위치한 한국토지주택공사(LH) 기업성장센터에서 ‘공공기관 기업성장응답센터 합동 발대식’을...
정밀도로지도 2022년까지 2만km 구축…자율주행 시대 앞당긴다
국토교통부는 자율주행의 핵심 인프라인 정밀도로지도의 구축 범위를 확대, 2022년까지 전국 일반국도 약 1만 4000㎞의 정밀도로지도 구축을 완료할 계획이라고 4일 밝혔다.
올해 수도권을 시작으로 일반국도 확대...
재생에너지 전기 쓰면 온실가스 감축 인정…한국형 ‘RE100’ 도입
올해부터 기업 등 전기소비자가 재생에너지로 만든 전기를 선택적으로 구매해 사용할 수 있는 한국형 RE100(K-RE100) 제도가 도입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제3자 전력구매계약(PPA) 도입을 위한 ‘전기사업법 시행령’ 개정안이 5일...
[지역균형 뉴딜] 제주, 탄소없는 섬으로…2030년 내연차 신규등록 중단
문재인 대통령은 지난 10월 13일 제2차 한국판 뉴딜 전략회의에서 한국판 뉴딜에 ‘지역균형’을 추가한다고 선언했다. 지역균형 뉴딜은 한국판 뉴딜을 지역 기반으로 확장하는 개념으로, 대한민국의 변화와...
홍 부총리 “중앙·지방예산 이불용 축소로 4조원 이상 추가 지출”
홍남기 부총리는 26일 “재정이 끝까지 경기보강 역할을 하도록 중앙 및 지방예산 이불용 축소를 통해 4조원 이상 추가 지출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홍 부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올해 중기 해외진출 지원 2154억 투입…브랜드K 판로 확대
올해 중소기업 해외진출 지원에 총 2154억원이 투입된다. 이는 전년대비 169억원, 8.5% 증가한 규모다.
이를 통해 중소기업의 물류애로를 해소하고 브랜드K 제품의 국내외 판로 확대도 본격화할 방침이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산업부 “북 원전 건설 추진, 사실 아니다…아이디어 차원 검토”
산업통상자원부는 31일 ‘북한 원전 건설 추진 논란’ 관련 입장문을 내고 “‘정부가 북한에 원전을 지어주려고 했다’는 주장은 사실이 아님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산업부는 “보고서 ‘북한지역 원전건설 추진방안’의...
중소기업 재직·무주택 기간 길수록 주택 특별공급 우대
정부가 중소기업에 장기간 재직한 근로자에 대한 주택 지원을 강화한다.
이에 따라 내년부터 중소기업 장기근속자 중 분양주택 특별공급 대상자를 선정할 때 재직 기간의 배점을 확대하고 무주택 기간도...
‘KTX-이음’ 개통…문 대통령 “올해 저탄소·친환경 열차 보급 원년으로”
문재인 대통령은 4일 원주역을 찾아 5일부터 정식 운행되는 저탄소·친환경 고속열차인 ‘KTX-이음’(EMU-260)을 시승했다.
문 대통령의 새해 첫 경제 일정으로, 시승은 최근 개통된 중앙선 원주∼제천 구간에서 이뤄졌다.
KTX-이음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