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T 수출, 3개월 만에 늘었다…컴퓨터·주변기기 ‘껑충’
6월 정보통신기술(ICT) 분야 수출이 3개월만에 증가세로 전환했다.
13일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6월 ICT 수출액은 149억6000만달러로 전년 동기와 비교해 1.0% 증가했다. 수입 역시 전년 대비 4.8%가 증가한...
2024년까지 ‘소부장 디지털 전환’에 700억 투입
정부가 2024년까지 데이터 표준화, 인공지능(AI) 활용 소재 개발 등 소재·부품·장비(소부장) 분야의 디지털 전환에 700억원을 집중 투자하기로 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15일 대전 화학연구원에서 성윤모 장관 주재로...
울산 방어진 등 뿌리산업 특화단지 4곳 새로 지정
산업통상자원부는 22일 울산 방어진, 전남 영암, 충북 충주, 부산 등 4곳을 뿌리산업 특화단지로 신규 지정한다고 밝혔다
신규 지정되는 4개 단지는 대-중소 상생, 수요산업-뿌리기업 간 협력을...
비대면·디지털·그린 벤처 키운다…소상공인 디지털화 프로젝트 추진
정부가 비대면과 디지털, 그린 분야의 유망 벤처기업을 집중적으로 육성한다. 또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위한 안전망을 확충하고 지원을 강화하기로 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6일 이 같은...
7월 ICT 수출 150억달러…반도체 강세에 2개월 연속 증가
7월 정보통신기술(ICT) 수출이 반도체 강세에 힘입어 2개월 연속 증가세를 이어갔다.
13일 산업통상자원부가 발표한 ‘7월 ICT 수출입 동향’에 따르면 7월 정보통신기술(ICT) 수출액은 149억9000만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백신·첨단 소부장 등 184개 핵심품목에 외국인투자 집중유치
정부는 백신, 첨단 소재·부품·장비(소부장) 등 국가적 산업정책과 관련한 184개 핵심품목에 대한 외국인투자를 집중 유치하고 향후 5년간 20만명의 신규 일자리를 창출하기로 했다.
산업통상자원부 문승욱 장관은 24일...
광주·울산·경남 등 규제자유특구 3곳 신규 지정
그린·디지털 뉴딜 분야의 3개 특구가 신규로 지정되고, 이미 지정된 특구에 1개 사업이 추가됐다. 이로써 전국에 총 24개의 규제자유특구가 지정돼 운영된다.
중소벤처기업부는 13일 한국무역보험공사에서 정세균 국무총리...
이산화탄소전환탄산화물 건설·화학제품 소재 활용 실증
그동안 폐기물로 분류해 활용이 어려웠던 ‘이산화탄소전환탄산화물’을 건설·화학제품 소재로 활용하기 위한 안전성 입증을 추진한다.
중소벤처기업부와 울산광역시는 울산 이산화탄소 자원화 규제자유특구에서 ‘이산화탄소전환탄산화물’의 재활용 실증에 착수했다고 15일 밝혔다.
그동안...
공주에 국내 첫 ‘소공인 복합지원센터’ 문 열어
지역특화산업 육성과 소공인 혁신성장 기반의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할 국내 첫 ‘소공인 복합지원센터’가 충남 공주에서 문을 열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9일 충남 공주시에서 소공인의 제품 개발과 전시, 판매를...
자율주행 주차로봇 제도화 추진…‘문콕’ 예방 기대
#운전자 A씨는 최근 주차장에 주차된 차량의 보조석 문쪽이 손상되는 일명 ‘문콕’ 사고를 당했다. 하지만 자율주행 주차로봇 주차장을 이용하면 이 같은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운전자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