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수대교 북단 정원 조성…치유와 기억의 공간으로 재탄생
- 성수대교 붕괴 사고 희생자 위령비 인접, 유가족에게는 치유와 위로, 주민에게는 기억과 추모의 의미 전달
- 5,600㎡ 규모, 수목 6,500여 주, 초화류 1만 8,000여 그루 식재, 찰나의 순간에도 정원이 주는 여유를 체감하는 공간으로 탈바꿈
서울...
여름철 대비 노지채소 생육 상황 철저히 점검한다
농식품부, ‘농식품 수급 및 생육상황 점검회의’ 매주 개최
정부가 농식품 물가 안정을 위해 노지채소의 생육 관리에 적극 나선다.
이를 위해 ‘농식품 수급 및 생육 상황 점검회의’를 매주...
서울시, 아픈 반려식물 치료하는‘찾아가는 반려식물병원’운영
아프고 상한 반려식물을 직접 찾아가 치료하고 고쳐주는 반려식물병원이 운영된다. 반려식물을 키우는 시민들을 직접 찾은 전문가는 반려식물이 어떤 이유에서 아픈지, 어떻게 치료하는지부터 앞으로 관리방법까지 하나하나...
서울시, 공원 내 목공체험장 11곳에서 목공예 배워보세요
서울특별시(이하, 서울시)는 서울대공원 목재문화체험장 등 11개소에서 누구나 쉽게 나무를 이용해 목공예품을 만드는 기술을 배울 수 있도록 다양한 목공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나무는 다양한 무늬와...
찾아가는 자원순환교육 ‘학교, 광산이 되다!’ 추진
- 초등학생들이 학교 내 분리배출함에 전선이나 소형가전 등 모으면 수거
서대문구가 일상에서 분리배출이 어려운 폐전선과 소형가전 등의 재활용 가치를 알리기 위해 초등학교 대상 교육프로그램 ‘학교, 광산이 되다!’를 추진한다.
학교 내 분리배출함에 사용할 수 없는 전선이나 소형가전 등을 모아 두면 서대문구청과의 협약에 따라 서울도시금속회수센터가 수거한다.
서대문구 리앤업사이클플라자(자원되살림센터)가 희망하는 관내 초등학교 학급으로부터 신청을 받아 진행하며 내년에는 이를 확대 운영할 예정이다.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은 “이 사업을 통해 탄소중립을 위한 분리배출 실천이 온 가족이 함께하는 일상 속 문화로 자리잡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출처 : 서대문구청 청소행정과
향수와 그리움의 국수 가락을 돌돌 말아 후루룩! 연천 맛집 여행
태풍전망대에서 북한 초소까지의 거리는 1600m밖에 되지 않는다. 시야가 맑은 날에는 북한 주민들의 모습이 보인다. 눈앞에 고향을 두고도 갈 수 없는 실향민들은 슬픔과 그리움의 국수...
서울시, 경로당에 원격 건물관리시스템 도입…에너지 낭비 막는다
서울시는 원격 시스템을 이용해 경로당의 에너지 소비를 효율적으로 관리해주는 ‘서울형 에너지절감시스템(SEMS)*’을 구축한다고 밝혔다.
* SEMS(Seoul Energy Management System): 건물 내 움직임 감지를 통한 재실 유무...
서울역사박물관, 따스한 봄바람과 함께 울려 퍼지는 감동 클래식…박물관 토요음악회 개막
서울역사박물관(관장 김용석)은 최고의 음악가와 전문가의 해설로 클래식에 대한 문턱을 낮춘 2023년「박물관 토요음악회」를 3월 4일(토) 오후 14시 박물관 로비에서 첫 연주회 <봄의 찬미>로 막을 올린다.
이번...
산업단지를 ‘태양광 발전’ 핵심 기지로…올해 시범사업 추진
‘산단태양광 활성화방안’ 발표…2030년까지 6GW 보급 목표
올해 천안·대불·울산·포항 산단 등서 240MW 규모로 시범 실시
전국 곳곳에 있는 산업단지를 태양광 발전의 핵심 기지로 활용하는 청사진이 나왔다.
산업통상자원부는 3일 최남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