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조 추경, 소상공인 320만명에 300만원…이르면 내달 중순 지급
정부가 ‘원포인트’ 성격의 올해 첫 추가경정예산(추경)안을 14조 원 규모로 편성했다.
강화된 방역 조치로 매출이 감소한 소상공인에게 300만원씩을 지원하기 위한 예산 9조6000억원과 손실보상 추가 소요분 1조9000억원이...
포스트 코로나 산업전략 ‘새판’ 짠다…비대면·K-방역 육성
정부가 온라인 교육 등 비대면 산업을 기회산업으로 선점하고 K-방역 등을 글로벌 상품화하는 등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걸맞는 산업전략을 새로 짜기로 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6일 서울 중구...
대체식품·메디푸드 등 미래 먹거리로 키운다…그린바이오 육성
정부가 그린바이오 육성을 위해 육류를 대체할 식품과 질환자·고령자 대상 메디푸드를 활성화한다.
아프리카돼지열병이나 반려동물 등 동물 백신 연구개발·상용화도 지원한다.
정부는 21일 10개 관계부처·청 합동으로 이같은 내용의 그린바이오...
한국 정부 주도 ‘유엔 보건안보 우호국 그룹’ 출범
코로나19 대응 등 보건안보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유엔 보건안보 우호국 그룹’이 우리 정부의 주도로 12일(뉴욕 시간) 출범했다.
외교부는 ‘유엔 보건안보 우호국 그룹’ 출범회의를 이날 오전에...
폐업 소상공인 상환부담 덜어주는 ‘브릿지보증’ 7월 나온다
폐업한 소상공인의 상환 부담을 줄여 재기 지원을 돕는 ‘브릿지보증’이 오는 7월부터 시행된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지역신용보증재단(이하 지역신보) 보증 지원을 받은 소상공인이 폐업하더라도 계속해서 금융지원을 받을 수 있는...
‘미래차·바이오헬스·반도체’ BIG3분야 벤처·스타트업 키운다
정부가 올해 미래차, 바이오헬스, 시스템반도체 등 BIG3분야 벤처·스타트업 육성을 위해 5000억원 규모의 벤처펀드를 추가로 조성한다.
정부는 8일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주재로 열린 제2차...
정부, 아시아 지역 코로나19 대응에 2억달러 신규 지원
정부가 개발도상국가의 코로나19 대응을 돕기 위해 아시아 지역에 긴급 자금 2억 달러를 신규 지원한다.
기획재정부는 필리핀·캄보디아·방글라데시에 대한 총 2억 달러 규모의 대외경제협력기금(EDCF) 차관 지원을 승인했다고...
정부, 집중호우 피해 복구에 재정·세제 지원 총동원
정부가 집중호우 피해 복구 지원을 위해 재정·세제 등 가용 가능한 모든 역량을 총동원해 지원하기로 했다.
채소류 등 농산물 수급 불안은 집중 점검하기로 했다.
기획재정부는 5일 정부서울청사에서...
홍 부총리 “기존 주택공급대책, 흔들림·멈춤·공백없이 추진”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이미 여러 차례 밝힌 바와 같이 주택공급대책을 포함한 부동산 정책은 결코 흔들림, 멈춤, 공백없이 일관성있게 계획대로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5월 취업자 39.2만명 ↓…4월보다는 감소폭 줄어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고용시장 충격으로 5월 취업자 수가 39만명 이상 감소했다. 서비스업 충격 완화 등 영향으로 4월(-47만 6000명)보다 감소폭은 줄었다.
통계청이 10일 발표한 ‘2020년 5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