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권 쇠퇴·경쟁 심화…지난해 소상공인 매출·영업이익 모두 감소
소상공인 중 부채가 있는 사업체가 절반을 넘어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소상공인들의 부채액은 지난해 기준으로 평균 1억 7100만원으로 집계됐다.
또 상권은 쇠퇴하고 동일 업종에서 경쟁은 심화하는 가운데...
정부, 日 수출규제 조치 WTO 분쟁 해결 절차 재개키로
정부가 일본의 한국에 대한 수출규제와 관련해 세계무역기구(WTO) 분쟁 해결 절차를 재개하기로 했다.
나승식 산업통상자원부 무역투자실장은 2일 브리핑에서 “우리 정부는 지난해 11월 22일에 잠정 정지했던 일본의...
폐업 소상공인 상환부담 덜어주는 ‘브릿지보증’ 7월 나온다
폐업한 소상공인의 상환 부담을 줄여 재기 지원을 돕는 ‘브릿지보증’이 오는 7월부터 시행된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지역신용보증재단(이하 지역신보) 보증 지원을 받은 소상공인이 폐업하더라도 계속해서 금융지원을 받을 수 있는...
‘미래차·바이오헬스·반도체’ BIG3분야 벤처·스타트업 키운다
정부가 올해 미래차, 바이오헬스, 시스템반도체 등 BIG3분야 벤처·스타트업 육성을 위해 5000억원 규모의 벤처펀드를 추가로 조성한다.
정부는 8일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주재로 열린 제2차...
정 총리 “지금은 전시상황…추경으로 당장 급한 불 꺼야”
정세균 국무총리는 3일 역대 최대인 35조 3000억원 규모로 편성된 3차 추가경정예산(추경)안에 대해 “지금은 전시상황이다. 당장 급한 불을 끄지 않으면 호미로 막을 수 있었던 것을...
3차 추경 35.3조…코로나 위기 넘고 포스트 코로나 시대 대비
정부가 코로나19로 인한 경제 위기 극복을 위한 35조 3000억원 규모의 3차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했다.
이번 3차 추경은 금융위기 당시인 2009년 추경(28조4000억원)을 넘어서는 가장 큰 규모로, 코로나19...
금융사, 대출자들에 연 2회 금리인하요구권 안내해야
금융권은 대출기간 중 연 2회 금리인하요구 제도 적용대상 대출상품 차주에게 정기적으로 안내해야 한다.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은 1일 은행, 보험, 상호금융 등 전 업권에 걸쳐 금융소비자의 숨은...
코리아세일페스타 개막…역대 최다 2053개 업체 참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에 처한 국내 경제와 지역 경기를 활성화하기 위한 2021 코리아세일페스타가 막을 올렸다.
올해는 2000개 사가 넘는 역대 최대 규모의 유통·제조·서비스업체가 참여해 ‘국민 모두에게...
기재부 차관 “2분기 일시적 물가 급등 가능성 있어”
김용범 기획재정부 1차관은 12일 “글로벌 수요회복 기대와 세계 각지의 기상이변으로 유가·원자재·곡물 등의 가격 상승 조짐이 나타나고 있다”며 “올해 2분기는 일시적으로 물가 상승률이 높게 나올...
홍 부총리 “기존 주택공급대책, 흔들림·멈춤·공백없이 추진”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이미 여러 차례 밝힌 바와 같이 주택공급대책을 포함한 부동산 정책은 결코 흔들림, 멈춤, 공백없이 일관성있게 계획대로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