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기취급업·면세점 등 특별고용지원 업종 지정
27일부터 9월 15일까지 항공기취급업(항공지상조업), 면세점, 전시·국제회의업, 공항버스 등 4개 업종에 종사하는 사업주와 근로자(퇴직자 포함)에 대한 지원이 강화된다.
고용노동부는 지난 23일 고용정책심의회 의결에 따른 후속조치로 27일자로...
서울시, 상반기 수소승용차 250대 보급…8일부터 신청 접수
서울시가 상반기 82억여 원을 투입해 수소 승용차 250대 보급에 나선다.전기차와 보급과 더불어 서울 도심의 미세먼지를 저감하고 온실가스를 감축하겠다는 취지에서다.
수소차는 수소와 공기 중의 산소를 직접...
정 총리 “우리 국민 입국금지국에 사증면제·무사증입국 잠정 정지”
정세균 국무총리는 8일 “우리 국민의 입국을 금지하고 있는 나라에 대해 사증면제와 무사증입국을 잠정 정지하고, 불요불급한 목적의 외국인 입국제한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정 총리는 이날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홍 부총리 “가족돌봄비용 최대 10일, 50만원으로 2배 확대”
정부가 어린이집·유치원 개원 연기, 온라인 개학에 대응해 가족돌봄비용을 최대 10일, 50만원으로 2배 확대한다.
또 백화점 등에서 부담하는 교통유발부담금과 도로·하천 점용료 등은 감면하고 공항 계류장 사용료는 면제키로...
2023년 「고령자 계속고용장려금」 신청하세요 -기업의 자율적 계속고용 지원 강화 –
일할 의욕과 능력이 있는 60세 이상 근로자에 대해 계속고용제도를 도입해 정년 이후에도 계속 고용하는 사업주를 지원하는 고령자 계속고용장려금 사업에 2022년 108억원(3,000명)을 편성했으나, 사업 수요 증가로 고용보험기금운용계획 변경을 통해 226억원(7,994명)을 지원했다.
2023년도 예산은 268억원(8,193명)으로 편성되었으며, 연도 중...
서울시, 약자아동‧자립준비청년‧취약가족과 따뜻한 동행…3,105억 원 투입
서울시가 오세훈 시장의 핵심 철학인 ‘약자와의 동행’의 일환으로 시설아동, 자립준비청년, 결식우려아동, 저소득 한부모 가족 등 다양한 유형의 약자아동과 취약가족을 위해 올해 보다 촘촘하고 두터운...
전남 강진 토종닭 계류장에 대한 출하 전 검사에서 H5형 조류인플루엔자 항원 확인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이하 농식품부)는 6월 26일(목) 전남 강진 소재 가금 거래상인이 운영중인 토종닭 계류장*(40여 마리)에서 H5형 조류인플루엔자 항원이 확인*되었다고 밝혔다.
해당 토종닭 계류장은 전라남도 동물위생시험소의 전통시장 출하 전 예찰검사 과정*에서 H5형 항원이...
‘따릉이 고칠 동네점포 모여라’…서울시설공단 75곳 모집
서울시설공단 (이사장 한국영, www.sisul.or.kr)은 2023년 서울시 공공자전거 따릉이 수리업무를 지원할 민간 자전거 점포 75개소를 모집한다고 28일 밝혔다.
따릉이 이용자는 ’23년 1월 기준 372만명으로 서울시민 1/3에...
배추·양배추 등 7개 품목에 할당관세 적용…2%대 물가 안착 총력
정부, 물가안정 현안간담회…유류세 인하 2개월 연장, 알뜰주유소 가격 관리
식품업계에 ‘국민부담 완화 동참’ 촉구…공정위, 가격담합 등 감시기능 강화
정부는 물가 불안요인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배추·양배추·당근·포도·마른김·코코아두·조미김에 신규...
인공지능으로 그려보는 서울의 미래…글로벌 인공지능 콘퍼런스「AI SEOUL 2022」개최
디지털 전환이 가속화되면서 사회, 경제 등 전 분야가 대전환의 시기를 맞이했다. 인공지능 기술은 우리의 삶을 어떻게 바꿀까. 모든 산업의 기본이자, 기술개발의 핵심으로 꼽히는 ‘인공지능’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