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 GTX-D 경유 확정…국토부 2기 GTX 계획에 강동구 경유 노선 반영
- 국토부, 지난 25일 대통령 주재‘국민과 함께하는 민생토론회’에서 강동구를 경유하는 GTX-D 노선 발표
- 강동구청장, GTX 유치 위해 국토부 장관 면담 등…유치 노력 성과
- 강남...
혁신도시, 정주인구 늘고 지역인재 채용도 목표 초과
지난해 혁신도시로 이전한 공공기관의 지역인재 채용률은 25.9%로 목표를 초과 달성했다.
정주인구는 20만 5000명으로 2018년 말과 비교해 1만 2000명이 증가했으며 총 1425개의 기업이 혁신도시에 둥지를 틀어 같은 기간...
서울시 전기차 충전기 3만 5천기 돌파…전기차 10%시대 실현 앞장
서울시가 2026년까지 22만기의 다양한 충전기를 보급하여 전기차 10% 시대를 실현하겠다고 발표한 가운데, 서울시내 충전기 설치 대수가 3만 5천기를 돌파해 ’20년 대비 4배 이상 증가했다고...
한 총리 “각 부처, 민생물가 안정에 도움되는 방안 고민해달라”
한덕수 국무총리는 28일 “각 부처는 모두 현장을 꼼꼼히 살펴 민생물가 안정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방안은 무엇이 있는지 고민해달라”고 밝혔다.
한 총리는 이날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를...
일자리 지키고 만들기 총력…전국 지자체 발벗고 뛴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서비스업, 제조업 등 서민 일자리가 큰 폭으로 감소하는 가운데 고용충격 최소화와 민생 안정을 위해 자치단체마다 다양한 일자리 사업을 펼치고 있다.
행정안전부는 10일 고용유지...
미래 직업 전망과 2025년 취업 트렌드 알기 특강 열려, “시민 관심 후끈”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지난 19일 시청 늠내홀에서 ‘미래 직업 전망과 2025년 취업 트렌드’를 알아보는 특강을 개최했다.
특강에는 250여 명의 시민이 참석했으며, 이들은 시흥시 바이오특화 단지 유치와...
가족돌봄비용 8만 3000명에 271억원 긴급지원
고용노동부는 지난 3월 16일부터 긴급지원금 신청을 받기 시작해서 8일까지 총 9만 8107명(13만 2600건)이 신청했고, 이중 8만 3776명에게 271억원(1인당 평균 32만 3000원)을 지급했다고 밝혔다.
가족돌봄비용 긴급지원...
낙후 중소기업 밀집지역에 ‘스마트플랫폼’ 조성한다
정부가 낙후 중소기업 밀집지역에 스마트플랫폼을 조성하기로 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민관협력 중소벤처 스마트혁신지구 조성사업(이하 스마트혁신지구)’ 대상지 2곳을 이달 24일부터 다음달 25일까지 공모한다고 6일 밝혔다.
‘스마트혁신지구’는 올해 처음 시작하는...
적극행정 지방공무원 인센티브 확대…면책도 강화
행정안전부는 지방공무원이 마음 놓고 적극행정을 추진하도록 적극행정에 대한 보호를 강화하고 적극행정 공무원에 대한 인센티브를 확대한다고 8일 밝혔다.
이에 따라 적극행정 지원위원회의 의견제시에 따라 업무를 처리한...
무디스, 한국 국가신용등급 ‘Aa2’ 유지
글로벌 신용평가사 무디스가 12일 한국의 국가신용등급을 현 수준인 ‘Aa2’로 유지한다고 밝혔다. 등급전망도 ‘안정적’을 이어갔다.
무디스는 지난 4월 21일부터 28일까지 진행된 컨퍼런스콜 협의 내용을 반영해 이같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