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총리 “방역, 긴장의 끈 놓지 말아야…경제살리기에도 집중”
정세균 국무총리는 4일 “지금은 방역에서 긴장의 끈을 놓지 않으면서도 경제 활성화에 역량을 집중해야 할 시기”라고 밝혔다.
정 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정부가...
코로나19 예방접종 누리집 개설…관련 정보 안내
정은경 중앙방역대책본부장(질병관리청장)은 1일 중앙방역대책본부 정례브리핑에서 “오늘부터 코로나19 예방접종 정보를 공개하는 누리집을 개설해 예방접종 관련된 정보 등을 매일 게시하고 안내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오후 2시부터 코로나19...
“코로나19 수도권 넘어 충청·호남 등 전국 확산 우려”
윤태호 중앙사고수습본부 방역총괄반장(보건복지부 공공보건정책관)은 29일 “(코로나19가)지역적으로 수도권을 벗어나 충청과 호남 등 전국감염으로 확산되는 경향은 우려되는 지점”이라고 밝혔다.
이날 정례브리핑에 나선 윤 총괄반장은 “14일부터 27일까지 최근...
피해조사반 “혈전 발견 사망자, 백신접종 아닌 다른 원인 가능성 높아” [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www.korea.kr)
코로나19 백신 접종 후 사망자 중 혈전이 생성된 사례와 관련해 방역당국은 사망이 접종이 아닌 다른 원인에 의한 것일 가능성이 높다고 평가했다.
코로나19 예방접종 대응 추진단은...
방역당국 “한 명이 접촉자 수백명 만들어…기하급수적 증가 위험”
정은경 중앙방역대책본부장(질병관리본부장)은 24일 “1명의 확진자가 감염 가능한 시기에 수십 명, 수백 명의 접촉자를 만들고 환자가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정 본부장은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지난...
방역당국 “이재민 임시주거시설 방역수칙 준수 중요”
정은경 중앙방역대책본부장(질병관리본부장)은 3일 “최근 2주간의 감염경로를 보면 해외유입 사례가 62.1%로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날 정례브리핑에 나선 정 본부장은 “최근 4주간의 감염경로를 보면 해외유입...
홍 총리대행 “확진자수 일평균 500명 이하 위해 총력”
홍남기 국무총리 직무대행(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7일 “앞으로 전국민 특별방역 노력을 통해 확진자수가 일단 일평균 500명 이하로 떨어지도록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홍 총리대행은 이날 서울...
의료용 마약류 불법사용시 업무정지 6개월→12개월
의료용 마약류를 의료목적외에 사용할 경우 업무정지가 기존 6개월에서 12개월로 늘어나는 등 행정처분이 강화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병원·약국 등 마약류취급업자가 마약류를 불법적으로 사용한 경우에 대한 행정처분 강화를 주요...
방역당국 “코로나 백신 나와도 마스크 중요성은 변함 없다”
권준욱 중앙방역대책본부 부본부장(국립보건연구원장)은 6일 “외출할 때 핸드폰이나 지갑을 챙기듯 앞으로는 잠깐을 외출해도 마스크를 잘 챙기는 세상”이라며 마스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날 정례브리핑에 나선 권 부본부장은 “전...
박능후 복지장관 “ 대규모 재확산 기로에 선 위태로운 상황”
박능후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차장(보건복지부 장관)은 19일 코로나19 상황과 관련해 “대규모 재확산의 기로에 선 위태로운 상황”이라고 말했다.
이날 코로나19 대응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주재한 박 1차장은 “일일 확진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