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장관 “6월 신규 환자 97%가 수도권…고령자 많아 우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는 서울 방문판매업체 리치웨이와 관련한 코로나19 누적 확진자가 11일 오전 현재 106명으로 늘었으며, 이 중 60대 이상 고령자가 73명으로 68.8%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박능후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차장(보건복지부...
권덕철 복지장관 “요양병원 감염, 지난해 말 15곳서 2월 4곳으로 감소”
권덕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제1차장(보건복지부 장관)은 28일 “요양병원 집단감염 사례는 작년 12월 15곳에서 올해 1월 9곳으로, 그리고 2월에는 4곳으로 감소했다”고 밝혔다.
이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주재한 권 1차장은...
정 총리 “광복절 집회 참석자 검사 응해야…개인정보 철저 보호”
정세균 국무총리는 21일 사랑제일교회 신도와 광복절 광화문 집회 참석자들에게 “최대한 빨리 가까운 선별진료소를 방문해 진단검사에 응해달라”고 촉구했다.
정 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주재한 코로나19 대응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문 대통령, 큐어백 대표에 “아시아·태평양 생산거점을 한국으로”
오스트리아를 국빈방문 중인 문재인 대통령은 15일 오전(현지시간) 비엔나에서 독일 제약사 큐어백사의 프란츠 베르너 하스 대표와 화상 면담을 갖고 한국과 큐어백사의 코로나19 백신 협력 강화를...
감염병 대응산업 미래 먹거리로 육성…진단기기·치료제 개발 주력
코로나19를 계기로 K-방역이 전 세계 모범사례로 평가받고 있는 가운데 정부가 감염병 대응 산업을 미래 먹거리로 육성한다.
이를위해 감염병 대응을 위한 핵심 방역장비를 국산화하고, 치료제 임상...
금연교육·치료 받으면 ‘흡연 과태료’ 감면받는다
앞으로 금연구역내 흡연으로 적발됐어도 금연교육이나 금연서비스를 이수하면 과태료를 감면받게 된다.
보건복지부는 이와 같은 내용이 담긴 ‘국민건강증진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이 26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되었고 밝혔다.
현재 우리나라는 금연구역 내...
35세 이상 여성 5명 중 1명은 가지고 있는 질병은?
‘자궁의 평활근종’은 자궁의 근육세포에서 생기는 양성종양으로, 여성에서 발생하는 종양 중 가장 흔한 종양입니다. 흔히 ‘자궁근종’이라고 부르는데요. 에스트로겐의 영향을 받는 일종의 호르몬 의존성 종양입니다. 자궁근종은...
집콕하며 먹으면 제맛인 겨울 간식 3가지
‘코로나19’의 확산과 쌀쌀해진 날씨로 인해 집에서 생활하는 시간이 많아진 가운데 가족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겨울 간식 3가지를 소개한다.
1. 고구마
옛날에는 추운 겨울에 서민들의 배고픔을...
코로나19 치명률·위중증률 모두 감소…“방역강화·접종 효과”
윤태호 중앙사고수습본부 방역총괄반장은 23일 “지난 12월 확진된 환자는 위중증률이 3.3%에 달했으나 1월에는 2.5%, 2월에는 2.3%, 3월에는 1.6%로 하락했다”고 밝혔다.
이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정례브리핑을 진행한 윤 총괄반장은...
바쁜 일상 속 스트레스, 작지만 확실한 변화로 관리
현대인의 일상에서 스트레스는 어느새 자연스러운 동반자가 됐습니다. 회사 업무, 육아, 대인관계 등에서 비롯된 긴장을 하루에도 여러 번 경험하곤 하지요. 최근 건강 트렌드에서는 거창한 휴식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