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덕철 복지장관 “요양병원 감염, 지난해 말 15곳서 2월 4곳으로 감소”
권덕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제1차장(보건복지부 장관)은 28일 “요양병원 집단감염 사례는 작년 12월 15곳에서 올해 1월 9곳으로, 그리고 2월에는 4곳으로 감소했다”고 밝혔다.
이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주재한 권 1차장은...
발열체크·개인 접시·개별 수저집…‘안심식당’ 찾아가보니
“자, 들어오기 전에 체온부터 확인하시고요. 여기 서서 이마를 맞춰주세요.” 전남 담양군의 안심식당 담양애꽃 박영아 대표가 음식점 입구에 서서 들어오는 손님들에게 발열체크를 안내하고 있다. 예외는...
문 대통령, 큐어백 대표에 “아시아·태평양 생산거점을 한국으로”
오스트리아를 국빈방문 중인 문재인 대통령은 15일 오전(현지시간) 비엔나에서 독일 제약사 큐어백사의 프란츠 베르너 하스 대표와 화상 면담을 갖고 한국과 큐어백사의 코로나19 백신 협력 강화를...
정부 “1월 2일 중대본 회의서 전국 거리두기 조정안 확정”
정부가 내년 1월 2일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사회적거리두기 조정안을 발표한다.
윤태호 중앙사고수습본부 방역총괄반장은 31일 오전 정부 세종청사에서 정례브리핑을 열고 이같이 밝혔다.
윤 총괄반장은 “연말연시 특별방역 대책과...
정 총리 “방역수칙 준수…대구보다 훨씬 심각한 상황 올 수도”
정세균 국무총리는 23일 코로나19 재확산과 관련 “지금의 심각한 확산세를 저지하지 못하면 지난번 대구·경북에서의 경험보다 훨씬 심각한 상황이 닥쳐올 수 있다는 점을 유념해야 한다”고 밝혔다.
정...
각종 집단시설 코로나19 확산 위험도 따라 차등 관리
정부가 각종 집단시설의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확산 위험도를 밀폐도와 밀집도 등 위험지표를 기준으로 평가한 후 시설별로 관리수준을 차등화할 방침이다.
윤태호 중앙사고수습본부 방역총괄반장(보건복지부 공공보건정책관)은 19일 정례브리핑에서 “밀폐도·밀집도 등의...
일상 속 당류 줄이는 실천요령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에서 건강한 식문화 조성을 위해 당류 섭취 수준을 분석한 결과, 가공식품 섭취를 통한 하루 평균 당류 * 섭취량은 36.4g(하루 총열량의 7.4%)으로 세계보건기구(WHO)의 하루...
‘침묵의 살인자’ 고혈압 예방하려면?
혈압은 일반적으로 동맥 혈압을 말합니다. 심장이 우리 몸 곳곳에 혈액을 보내기 위해 수축과 확장을 반복할 때, 동맥 혈관에 가해지는 압력을 수치화한 것인데요. 심장이 수축할...
“집단감염 5배 증가…고령층, 밀폐·밀접·밀집시설 방문 자제를”
김강립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총괄조정관은 8일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 이후 하루 확진자가 100명대로 완만하게 감소하고 있지만, 지난 2주간 발생한 집단감염은 52건으로 8월 초보다 5배나 증가했다”고 지적했다.
김...
AZ백신 12일부터 접종 재개…30세 미만은 제외
지난 8일 잠정 연기·보류됐던 아스트라제네카(AZ) 백신 예방접종이 12일부터 재개된다.
다만 유럽의약품청(EMA)과 의약품건강관리제품규제청(MHRA) 등의 분석 결과를 토대로 30세 미만은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 대상에서 제외됐다.
코로나19 예방접종대응추진단(추진단)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