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소비로 녹색사회 앞당긴다…녹색제품 구매 촉진
정부가 오는 2025년까지 생활밀착형 녹색제품 수를 3000개까지 늘리고 녹색제품 총 거래액도 같은해까지 6조 4440억원으로 늘릴 계획이다.
환경부는 4일 녹색제품의 생산·유통·소비 확대 방안을 담은 ‘제4차 녹색제품...
영등포·대전 이어 부산 쪽방촌도 도시재생으로 탈바꿈
쪽방 등이 밀집한 부산 동구 주거취약지역이 도시재생뉴딜사업을 통해 도시의 활력 회복과 주거복지 향상을 위한 거점으로 탈바꿈한다.
국토교통부는 쪽방 등이 밀집해 있는 부산 주거취약지역을 찾아 부산광역시,...
경기도, 코로나19 피해 농가 돕기 위한 온·오프라인 농산물 판촉전 열어
경기도가 코로나19로 인한 학교개학 연기, 자영업 침체 등으로 판로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들을 위한 온·오프라인 농산물 판촉전을 열고 있다.
4일 경기도에 따르면 도는 도내...
국민내일배움카드 개편…훈련생 자부담 대폭 완화한다
고용노동부가 코로나19 확산 여파로 경제 여건이 나빠진 상황에서 실업자나 무급휴직자들이 큰 부담없이 직업훈련에 참여할 수 있도록 국민내일배움카드(이하 ‘내배카’)를 개편한다.
8월 1일부터 시행하는 내배카 개편방안은 훈련생들의...
또 하나의 백신 ‘자원봉사자’…한달간 접종센터서 4만5000명 구슬땀
코로나19 예방접종 지원을 위해 자원봉사자가 연일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행정안전부는 지난 5월 10일부터 6월11일까지 전국 지자체에서 운영되고 있는 예방접종센터에 4만 5455명의 자원봉사자가 참여했다고 밝혔다.
앞서 행안부는...
코세페 현장 찾은 홍 부총리…물걸레청소기 사고 패딩·밀키트 홍보하고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장관이 2일 국내 최대 세일행사인 ‘2020 코리아세일페스타(코세페)’ 현장을 방문해 직접 홍보에 나섰다.
홍 부총리는 이날 오후 서울 양천구의 중소기업 전용 백화점인 행복한...
정밀도로지도 2022년까지 2만km 구축…자율주행 시대 앞당긴다
국토교통부는 자율주행의 핵심 인프라인 정밀도로지도의 구축 범위를 확대, 2022년까지 전국 일반국도 약 1만 4000㎞의 정밀도로지도 구축을 완료할 계획이라고 4일 밝혔다.
올해 수도권을 시작으로 일반국도 확대...
분리배출, 재질 중심에서 배출 방법 중심으로 바뀐다
환경부는 국민들이 제품·포장재를 쉽게 분리배출 할 수 있도록 재질 중심에서 배출방법 중심으로 분리배출표시를 바꾼다.
환경부는 이러한 내용을 담은 ‘포장재 재질구조 등급표시 및 분리배출 표시에 관한...
지자체가 관리하는 도로에도 ‘마을주민 보호구간’ 설치된다
교통사고에 취약한 도로변의 마을 주민 보호를 위해 지방자치단체가 ‘마을주민 보호구간’을 지정해 교통안전 시설을 확충할 수 있게 됐다.
그동안 일반국도를 대상으로 추진돼 온 마을주민 보호구간 사업을...
국세청, 근로·자녀장려금 491만 가구에 5조원 조기 지급 완료
국세청이 코로나19로 경제여건이 어려워진 저소득 가구를 지원하기 위해 작년 소득분에 대한 4조원 규모의 근로·자녀장려금을 법정기한보다 한 달 이상 앞당겨 지급했다고 28일 밝혔다.
국세청은 지난 19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