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 항만안전 플랫폼’ 구축…사고 발생 확률 30% 줄인다
정부가 오는 2025년까지 항만작업자 사고 발생 확률을 30% 줄이기로 했다.
이를 위해 세계 최초 4차산업혁명 기술을 활용, 항만작업자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스마트 항만안전 플랫폼’을 구축하고...
“아무리 자도 피곤해요”… 혹시 당신도 ‘수면 무호흡증’일 수 있습니다
“7시간은 자는데도 피곤하고, 자고 일어나도 입이 바짝 말라요.”48세 회사원 송현철 씨는 아내의 ‘코골이 심하다’는 말에 수면검사를 받았고, 중등도 수면 무호흡증이라는 뜻밖의 결과를 받았다.특별한 자각...
정 총리 “상반기 1200만명 접종, 충분한 물량·치밀한 준비태세 갖춰”
정세균 국무총리는 9일 “정부는 상반기에 1200만명의 국민들이 1차 접종을 마칠 수 있도록 충분한 물량과 치밀한 준비 태세를 갖추고 있다”고 거듭 강조했다.
정 총리는 이날 서울...
8일부터 비수도권 음식점·카페 등 밤 10시까지 영업 가능
강도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총괄조정관(보건복지부 2차관)은 6일 “(8일부터)비수도권 지역은 현재 밤 9시까지 운영하게 되어 있는 음식점, 카페, 실내체육시설, 노래연습장 등의 시설에 대해 밤 10시까지 운영시간을 연장할...
저소득층 296만명에 1인 10만원 추가 국민지원금 지급
정부가 24일 저소득층 296만 명에게 1인당 10만 원씩 추가로 기존 복지급여 계좌를 통해 국민지원금을 지급한다.
보건복지부는 23일 코로나19가 지속되면서 경제적 어려움 등 생계의 위협을 받는 취약계층에...
해양방사능 조사·분석 ‘더 촘촘하고 빠르게’…조사지점 확대
앞으로 전국 연안해역의 해양방사능 조사와 분석이 한층 더 확대·강화된다.
해양수산부는 4일 국가해양환경측정망 구성·운영 계획을 변경·고시해 전국 연안해역의 해양방사능 조사정점을 45곳으로, 격월 단위로 조사하는 주요 정점도...
4개 기관, 탄소중립 위한 온실가스 관측 공동연구
2050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4개 기관이 손잡고 온실가스 관측 공동연구을 하기로 해 국내 대표 연구기관들의 연구결과에 대한 국제적인 신뢰도가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환경부 소속 국립환경과학원은...
박능후 복지장관 “다중이용 시설 방문 자제 등 국민협조 필요”
박능후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차장(보건복지부 장관)은 22일 “고3 학생들의 안전한 학교생활을 지키기 위해서는 학교, 가정, 지역사회를 비롯한 국민 여러분 모두의 협조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날 코로나19 대응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국립중앙의료원, 코로나19 중증환자 긴급치료병상 30개 확보
국립중앙의료원은 19일 ‘중증환자 긴급치료병상(음압격리병동)’ 준공식을 진행했다.
이번에 신축한 음압격리병동은 정부의 ‘중증환자 긴급치료병상 확충 지원’ 사업을 통해 마련한 것으로, 지상 3층 규모의 총 30개 음압치료병상을 갖추면서...
정 총리 “공직자, 방역수칙 안지켜 확진땐 책임 묻겠다”
정세균 국무총리는 24일 “혹시라도 공직자들이 방역수칙을 지키지 않아 확진자가 발생하는 등 공직기강 해이 사례가 발생할 경우, 그 책임을 엄중히 묻겠다”고 밝혔다.
정 총리는 이날 서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