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M에 낀 카드 돌려줄 때 신분증 요구 가능해진다
금융회사들이 현금자동입출금기(ATM) 등 금융자동화기기 장애로 획득한 카드를 이용자에게 돌려줄때 신분증 제시를 요청할 수 있게 됐다.
금융위원회는 10일 국무회의에서 ‘전자금융거래법 시행령’ 개정안이 통과돼 공포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그간...
유명희 본부장 “코로나19로 경제민족주의 부상…중견국과 공조해 대응”
유명희 산업통상자원부 통상교섭본부장은 20일 “코로나19로 글로벌 통상질서에 여러 변화들을 가져 올 것”이라며 “한국과 유사한 중견국과 공조해 포스트 코로나 대응을 위한 글로벌 무역질서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유...
고령 운전자 ‘면허반납·인센티브’ 원스톱으로
행정안전부와 경찰청은 고령 운전자 운전면허 자진반납과 인센티브 지원신청을 주민센터에서 한 번에 할 수 있도록 원스톱 서비스를 구축한다고 27일 밝혔다.
그동안 운전면허증을 반납하려면 경찰서나 운전면허시험장에 가서...
내년부터 수출입 허가 대상 야생동물 대폭 늘어난다
내년부터 수출입 허가대상 야생동물이 기존 589종에서 박쥐·낙타 등을 포함한 9390종으로 늘어나게 된다.
환경부는 31일 내년부터 새롭게 달라지는 자연보전정책 분야의 4가지 제도를 공개했다.
새롭게 추진되는 제도는 ▲야생동물 수입·반입...
선원 하선자 전원 진단검사…자가·시설격리 실시
정부가 선원 교대자가 하선하는 경우 하선자 전원에 대해서 코로나19 진단검사를 실시하고, 14일간 자가격리나 시설격리를 실시하기로 했다.
이는 최근 세계적인 감염 재확산에 따라 해외유입 환자가 증가하는...
박능후 복지부 장관 “확산세 꺾이지 않아…거리두기 실천해야”
박능후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차장(보건복지부 장관)은 12일 “(코로나19) 확진환자 수가 백명대에서 좀처럼 꺾이지 않고 있다”며 “매우 우려스러운 상황”이라고 밝혔다.
박 1차장은 이날 서울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코로나19 중대본...
공공기관 사규 정비해 ‘허위출장·출장비 부당수령’ 원천 봉쇄
국민권익위원회가 출장 관련 규정이 없는 360개 공공기관에 교통, 숙박비 등을 정산하는 절차를 신설하도록 제도개선을 권고했다.
권익위는 491개 공공기관 등의 출장 관련 규정에 대한 부패영향평가를 실시하고...
박능후 복지장관 “진단검사보다 더 중요한 것은 ‘거리두기’ 참여”
박능후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차장(보건복지부 장관)은 8일 “방역당국의 진단검사보다 더 중요한 것은 국민들의 ‘거리 두기’ 참여”라고 강조했다.
이날 코로나19 대응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주재한 박 1차장은 “일상생활 속에서...
손주들 안아보고 자식들에게 ‘엄마표 집밥’도 먹이고 싶지만…
“며느라(며늘아) 올개(올해)는 눈치 보지 말고 안 내리(내려)와도 된다. 참말이데!”
“아들아~엄마 안와도 한게도(하나도) 안 섭섭다. 손자들캉(손자들이랑) 집에서 추석 재미나게 보내레(래)이.”
지난 20일 경상북도 칠곡군에 거주하는 안상연(79)·황계분(78) 할머니가...
김 총리 “이번 설 연휴도 고향 방문, 가족·친지 만남과 모임 자제를”
김부겸 국무총리는 14일 “앞으로 설 연휴가 끝나는 주까지 3주간, 현행 사회적 거리두기를 그대로 유지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주재한 김 총리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