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수산 신산업 시장, 2030년까지 11조 3000억원 규모로 키운다
정부가 2030년까지 해양수산분야 신산업 시장을 11조 3000억원 규모로 키우고 어가 평균 소득은 7000만원으로 올릴 계획이다.
이를 위해 해양수산업의 디지털 전환으로 2030년까지 무인 자율운항선박 개발을 완료,...
4분기 수도권 입주아파트 4만 8534가구…작년보다 37.5% ↑
국토교통부는 올해 4분기 전국에서 입주할 예정인 아파트는 총 8만 635가구로 집계됐다고 16일 밝혔다.
수도권은 4만 8534가구로 지난해 같은 기간(3만 5000가구)에 비해 37.5% 늘어나는 것으로 파악됐다.
서울은 작년...
자율주행기업 지원 속도낸다…혁신성장지원센터 착공
자율주행 새싹기업과 중소기업에 대한 정부 지원이 크게 확대될 전망이다.
국토교통부는 19일 경기도 화성 ‘케이-시티(K-City)’에서 혁신성장지원센터 착공식 및 임시운행허가 자율주행차 100대 달성을 기념하는 기업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재외공관에 그린스마트 기술 적용…국내기업 해외진출 발판
앞으로 재외공관 건물을 새 단장(리모델링)하거나 신축 시 국내 그린스마트 기술이 적용될 전망이다.
환경부는 외교부, 국토교통부, 한국건설기술연구원, 국토안전관리원과 12일 비대면 서면 방식으로 ‘재외공관 그린스마트 사업 추진을...
총리 목요대화, 사회 현안·갈등 해결 실마리 제공 성과
정세균 국무총리 주재로 지난 4월부터 열린 ‘목요대화’가 각계각층과의 대화와 소통을 통해 우리 사회의 현안과 갈등에 대한 해결의 실마리를 제공하는 등의 성과를 거두고 있는 것으로...
건설공사 불법 하도급 36건 적발…직접시공 의무 위반이 94%
국토교통부는 올해 상반기 전국 161개 건설현장에 대한 하도급 규정 준수 여부 실태점검 결과, 22%에 해당하는 36개 현장에서 불법 하도급 사례를 적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실태점검은 지난해 10월 이후 국가와...
자동차 내수 회복세 지속…수출액은 2개월 연속 증가
지난달 추석연휴에 따른 영업일수 감소에도 불구하고 자동차 내수 시장이 회복세를 이어간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산업통상자원부가 발표한 ‘10월 자동차 산업 월간 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내수 시장의...
공공참여 소규모주택정비 공모 성황리 마감…사업 추진 본격화
국토교통부는 올해 처음 실시한 가로주택정비사업 1·2차 합동공모(국토부·서울시·LH·SH)와 자율주택정비사업 합동공모(국토부·LH·감정원)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7일 밝혔다.
공공이 소규모주택정비에 참여하는 경우, 공공성 요건이 충족돼 사업비 융자와 사업 요건이 완화된다.
가로주택정비사업은...
온실가스 배출 1위 충남…‘탈석탄 정책’으로 탄소중립 선도
전국 17개 시도 중 대기오염배출량이 가장 많은 지역은 충남이다. 국내에서 운영중인 석탄화력발전소 총 60기 중 절반인 30기가 몰려 있는 탓이다. 충남의 온실가스 배출량은 전국의...
아파트 경비원 ‘갑질 피해’ 막는다…부처합동 근무환경 개선 대책 발표
정부는 8일 고용노동부, 국토교통부, 경찰청, 국민권익위원회 등 관계부처 합동으로 ‘공동주택 경비원 근무환경 개선 대책’을 발표했다.
이번 대책은 지난 5월 10일 발생한 서울시 강북구 아파트 경비원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