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적 멸종위기종’ 판별에 인공지능 기술 활용한다
국제적 멸종위기종 판별에 인공지능(AI) 기술이 활용될 전망이다.
환경부 소속 국립생물자원관은 ‘인공지능(AI) 기반 생물자원 활용 전문인력 양성 사업’을 통해 AI 판별 기술을 개발 중이라고 1일 밝혔다
국제적...
정 총리 “학원·노래연습장 등 조건부 운영…카페·종교시설, 합리적 보완”
정세균 국무총리는 16일 “거리두기 단계는 그대로 2주 더 연장하고 5인 이상 모임 금지와 오후 9시 이후 영업제한 조치도 계속 시행한다”고 밝혔다.
정 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건강한 식단을 통한 삶의 질 향상
식단은 우리 건강에 큰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요소입니다. 올바른 식습관을 유지하면 우리의 건강과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하지만 바쁜 현대 사회에서는 많은 사람들이...
모든 공공기관 필기시험 합격선·수험생 성적 공개된다
앞으로 모든 공공기관 채용 필기시험 합격선과 수험생의 개별 성적이 공개된다. 또 대학생이 본인이나 배우자의 출산으로 출석하지 못할 경우 공결로 인정받는다.
평생 한 번만 지원받을 수...
안전·건강 침해 않는 규제, 원칙적 철폐…내달 개선방안 발표
정부가 기업 활동에 영향이 큰 핵심 규제를 원점에서 검토하고 국민 안전과 건강을 침해하지 않는 한 원칙적으로 철폐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범부처 ‘경제 규제혁신 TF’를 신설해 핵심...
도로·철도·댐 등 사회기반시설, 안전하고 쳬계적으로 관리한다
도로와 철도, 댐 등 기반시설을 안전하고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정부의 기본계획이 마련됐다.
국토교통부는 12일 대통령 주재로 열린 국무회의에서 ‘제1차 기반시설관리 기본계획(2020~2025)’을 심의·의결했다고 밝혔다.
기본계획은 올해 1월 시행된 기반시설관리법에...
국내선 항공기 탑승 ‘스마트폰’ 신원확인…‘협업’으로 이뤄내다
지난해에만 신분증을 소지하지 않거나 분실해 국내선 항공기에 탑승하지 못한 승객은 약 1만명에 달했다.
물론 신분증을 미처 챙기지 못한 경우 인근 주민센터에서 임시신분증 등을 발급 받을...
혁신도시, 정주인구 늘고 지역인재 채용도 목표 초과
지난해 혁신도시로 이전한 공공기관의 지역인재 채용률은 25.9%로 목표를 초과 달성했다.
정주인구는 20만 5000명으로 2018년 말과 비교해 1만 2000명이 증가했으며 총 1425개의 기업이 혁신도시에 둥지를 틀어 같은 기간...
코로나로 청소년 학교생활은 ‘부정적’ 가족관계는 ‘긍정적’ 변화
코로나19 등 환경변화에 따른 청소년 삶의 현주소를 보여주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코로나19 이후 학교생활, 진로 및 취업전망 등은 부정적이었지만 가족 관계는 긍정적으로 변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화재없는 마을 우리가 지킨다”…‘보이는 소화기’시민 봉사단 운영
서울특별시 소방재난본부는 “서울시자원봉사센터와 손잡고 지역 자원봉사자를 통한 ‘보이는 소화기’ 점검과 관리에 나선다”라고 12일(목) 밝혔다.
‘보이는 소화기’는 소방차 통행이나 진입이 곤란한 지역, 주택가가 밀집된 지역 등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