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대본 “2단계 거리두기 일정부분 효과…조금만 더 힘내 주시길”
윤태호 중앙사고수습본부 방역총괄반장(보건복지부 공공보건정책관)은 1일 “수도권의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 조치가 일정 부분 효과를 나타내는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거리두기의 효과는 1~2주 뒤부터 나타난다는 점을...
박능후 복지장관 “다중이용 시설 방문 자제 등 국민협조 필요”
박능후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차장(보건복지부 장관)은 22일 “고3 학생들의 안전한 학교생활을 지키기 위해서는 학교, 가정, 지역사회를 비롯한 국민 여러분 모두의 협조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날 코로나19 대응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정신건강 챙기기, 이젠 일상 속 작은 루틴부터 시작합니다”
최근 정신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많은 이들이 전문가 상담과 약물 치료 외에도 스스로 관리할 수 있는 생활 습관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특히, 번아웃과 우울감, 일상의...
군 장병 24일부터 확진자 없는 지역 외출 가능
군 당국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제한했던 장병 외출을 24일부터 부분적으로 해제한다.
또 사회 감염확산 추이를 고려해 휴가·외박·면회 허용도 검토하기로 했다.
국방부는 22일 “24일을 기준으로 7일...
4차 유행 대비, 검사 건수 하루 50만건까지 확대…의료역량 강화
정부는 코로나19 ‘4차 유행’이 언제든 찾아올 수도 있다는 판단에 따라 이에 대비하기 위해 검사 건수를 하루 50만 건까지 늘리기로 했다.
또 하루에 환자가 2000명씩 발생해도...
코로나19 백신·치료제 개발 어디까지 왔나
코로나19의 대유행을 종식시키고자 한국을 포함한 전 세계가 코로나19 백신 개발에 속도를 높이고 있다.
통상 백신은 개발에서 시장출시까지 짧게는 3년, 길게는 10년 정도 소요되지만 주요 국가들은...
현대인들의 정신건강, 지키기 위한 작은 습관의 힘
현대사회에서는 일상 속 스트레스와 불안, 우울감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점차 늘고 있다. 빠른 변화와 경쟁, 불확실한 미래 등이 우리 정신건강에 큰 부담을 주고 있는 것이다....
정 총리 “방역, 긴장의 끈 놓지 말아야…경제살리기에도 집중”
정세균 국무총리는 4일 “지금은 방역에서 긴장의 끈을 놓지 않으면서도 경제 활성화에 역량을 집중해야 할 시기”라고 밝혔다.
정 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정부가...
저탄고지(LCHF) 식단, 체중감량 효과와 건강 논란 속 팽팽한 의견 대립
최근 몇 년 사이 저탄고지(LCHF, Low Carbohydrate High Fat) 식단이 다이어트와 건강관리 방법으로 각광받으면서, 그 효능과 안전성에 관한 논란도 뜨겁다. LCHF 식단은 하루 전체...
방역당국 “현재 유행규모·속도, 방역조치만으로 억제 한계”
정은경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장은 21일 “현재 유행규모와 확산속도는 역학조사, 검사, 격리조치 등 방역조치로만 억제하는 데 한계가 있는 상황”이라고 진단했다.
정 본부장은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현재는 전국 어디서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