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능후 복지장관 “다중이용 시설 방문 자제 등 국민협조 필요”
박능후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차장(보건복지부 장관)은 22일 “고3 학생들의 안전한 학교생활을 지키기 위해서는 학교, 가정, 지역사회를 비롯한 국민 여러분 모두의 협조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날 코로나19 대응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군 장병 24일부터 확진자 없는 지역 외출 가능
군 당국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제한했던 장병 외출을 24일부터 부분적으로 해제한다.
또 사회 감염확산 추이를 고려해 휴가·외박·면회 허용도 검토하기로 했다.
국방부는 22일 “24일을 기준으로 7일...
스트레스, 똑똑하게 관리하는 방법
바쁜 일상 속에서 스트레스는 피할 수 없는 현대인의 숙명입니다. 무심코 넘기기 쉽지만, 만성적인 스트레스는 우울증, 불안장애, 고혈압 등 다양한 건강 문제를 유발할 수 있어...
정부 “‘먹고 마실 때는 말없이, 말할 때는 마스크’ 기억해야”
방역당국은 최근 수도권을 중심으로 한 코로나19 유행 상황이 지난 2~3월의 대구·경북 유행과 비교해 더 심각하다며 철저한 사회적 거리두기의 참여와 실천을 당부했다.
권준욱 중앙방역대책본부 부본부장(국립보건연구원장)은 12일...
이유 없이 피곤하고 몸이 붓는다면?
신부전증이란 신장이 제 기능을 하지 못해, 다양한 전신적인 문제를 발생시키는 상태를 말합니다. 신장은 다양한 원인에 의해 기능이 감소할 수 있는데요. 정상 기능의 35~50%까지 감소하더라도...
코로나19 백신·치료제 개발 어디까지 왔나
코로나19의 대유행을 종식시키고자 한국을 포함한 전 세계가 코로나19 백신 개발에 속도를 높이고 있다.
통상 백신은 개발에서 시장출시까지 짧게는 3년, 길게는 10년 정도 소요되지만 주요 국가들은...
뇌 건강 지키고 치매 예방하는 생활 습관 7가지
현대인의 기대수명이 늘어나며 치매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실제로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국내 치매 환자 수는 90만 명을 넘어섰으며,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다. 치매는 단순히 기억력...
현대인들의 정신건강, 지키기 위한 작은 습관의 힘
현대사회에서는 일상 속 스트레스와 불안, 우울감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점차 늘고 있다. 빠른 변화와 경쟁, 불확실한 미래 등이 우리 정신건강에 큰 부담을 주고 있는 것이다....
저탄고지(LCHF) 식단, 체중감량 효과와 건강 논란 속 팽팽한 의견 대립
최근 몇 년 사이 저탄고지(LCHF, Low Carbohydrate High Fat) 식단이 다이어트와 건강관리 방법으로 각광받으면서, 그 효능과 안전성에 관한 논란도 뜨겁다. LCHF 식단은 하루 전체...
방역당국 “현재 유행규모·속도, 방역조치만으로 억제 한계”
정은경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장은 21일 “현재 유행규모와 확산속도는 역학조사, 검사, 격리조치 등 방역조치로만 억제하는 데 한계가 있는 상황”이라고 진단했다.
정 본부장은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현재는 전국 어디서나...







